ㅈ쿄구울 희대의 씨ㅂ존망 전투씬 top3
전두엽이 삭제된 스이의 대표적인 핵망 전투 에피소드 top3
여러 빡칠만한 전투씬들이 비일비재하고 넘쳐나지만 필자 주관적인 생각으로 꼽는 TOP3를 여러분에게 추천하고자 한다.
3위. 중노
노로vs구울세포 이식 똘마니들
3위로 꼽을만한 전투씬들은 너무나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언급하지 않는 노로vs 구울세포 이식 똘마니들을 언급하고 싶다.
1부 작중 s+~ss급 구울2명+ a+급 구울1명인 강케 작중비중이 매우 큰 3인방의 공격을 받고 대가리가 잘렸으나
엄청난 회복력으로 머가리를 다시 붙인후 태연하게 시계를 보며
노로:재주 다부림?ㅋ 나 가야됨 ㅂ2 를 보여주며
핵 시크+강자 특유의 여유를 보여주는 케릭으로 어필되었다
당시 커뮤니티에선 노로 오..ㅈ나 쌔네! 회복력 10사기... 입술이 넘나 매력적이에양 등등 노로의 팬들이 생겨남으로써
노로빠들을 만들어 갔다. 그렇게 여유와 시크함 강려크함을 보여주던 노로형님은 배일에 꽁꽁 싸매어 비밀스런 케릭으로
끝까지 가다가 떡밥 하나 간단하게 풀고 작중 스팩에 동떨어진 활약을 하며 그냥 썰렸다.
s급 구울 하나 1:1로 재대로 상대하지 못하는 똘마니 애들에게 다굴당하고 뒈져버리는 모습은 씁쓸하기 그지없었다.
필자는 이것을 보고... 음..그래 스토리상 어쩔수가 없어.
저 똘마니들의 각성에 지대한 재물로 뭔가가 필요하겠지..라고 애써 위안했으나.
그 후에도 똘마니들은 번번히 털리는 과정만 보여주고 노로를 재물로 바친 대가치곤 후에도 강캐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지 못했다.
그저 풍둔아가리의 술만 연발하고 쳐맞기만하는 모습과 약캐들만 순삭하는 한심한 모습을 보여주며 전투씬에서의 비중은 약화된다.
2위 대노
에토 vs 후루타
기존에 최강구울중의 하나로 묘사되던 에토가 공복이고 억제제고 자시고
그냥 카구호 이식받은 후루타에게 삭제되는 어이없는 벨런스를 보여줌으로서 기존의 에토빠들에게 크나큰 충격을준 에피소드
에토의 작중 비중이나 여러기타 사항들을 고려했을때 말이 안되는 부분들이 너~무나 많다.
적어도 전투씬을 길게 자세히 묘사함으로써 개연성을 만족시켰어야 했는데 스이 이새키는 진짜 죤나 답이없네 지금 생각해봐도..;
그리기 귀찮았나?..ㅋㅅ1벌놈..
여튼 준 히로인급으로 묘사되던 그녀는 후에 작중에서 여러가지 행로를 보여줄것처럼 많은 떡밥을 던져가고 있었고 실제로도 그렇게 하였다.
비중이 워낙 높았던 케릭이였고 강자였던 만큼 심지어 이뻐...여튼 엄청난 팬층을 거느리고 있었으며 그런 관심이 전혀 과분하지 않을정도의
역활을 가지고 있었다. 후에 전개가 가속화 되며 ㅈ망 개연성과 작가의 정신나간 묘사로 인해 고난의 행군을 치루며 욕을먹고 비난을 좀 받았었지만
그래도 뭐 할만했다.
ㅈ쿠리아 에피소드에서
카쿠쟈로 변화후 ''''''''특등'''''' v를 여러명을 순삭시키며 화려하게 등장한 에토..는 옼ㅋㅋㅋ 역시는 역시군!
를 보여주는듯 했으나 후에 후루타에게 간디급 불평등 조약으로 썰림으로서 커뮤니티는
혼돈에 빠지고 만다 당시 커뮤니티의 반응은
응?..뭐야 에토 짐?ㅋ, 후루타 카쿠쟌가? , 뭐야 리제 카구호가 원래 최강임?
이라는 여~러 의문을 남기는 씨ㅂ존망 개연성+전투씬 삭제로 그녀는 그렇게 순삭당했다.
작중 최강 구울중 하나인 점장의 딸+카쿠쟈+작중 유일한 순혈 반구울+1부 작중에서 유일하게 작가가 인증한 최강의 구울등
엄청난 버프와 강력한 구울로 묘사되던 그녀는 또 컷씬 삭제로
후루타 run에게 순삭됨으로써 카네키에게 먹혔는지.. 그냥 뒈진건지.. 아무것도 모르는채 작가의 무책임한 보류로 그렇게 끝이났다
대망의 1위
1위 극대노
타타라 vs 호지+타키자와
도쿄구울이 ㅈ망구울로 가는 첫번째 의지의 길!. 모든것의 ㅅ1발점
나는 ㅈ쿄구울로 만들꺼야! 어떻게 되던 상관없어.. 라는 스이의 강력한 의지를 어필한 에피소드라 볼수있다.
기존의 전투씬들이 ㅈ망벨런스로 언급되가는 찰나에 쐐기를 박아주는 전투씬으로서 가히 그 역활이 지대한 에피소드
타타라의 형의 주살 작전에서 작가의 묘사로 형이 엄청나게 강력한 구울이란걸 어필하고 그의 형보다 더 위험하고 강력한 존재로 타타라는 묘사된다.
독자들의 전투씬에 대한 기대감이 가히 최고조 였고 타타라가 워낙 배일에 쌓여있고 카리스마만 보여주고 전투씬은 재대로 보여주지 못했기에
당시 커뮤니티의 상황은 기존에 타타라가 가지고 있었던 카리스마 그리고 작중에서의 역활들을 고려했을때
전투씬에 대한 기대가 매우 매우 높었다.+타키자와 기지배의 만남이 확실시 되던 상황이였기에 이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더 +된다 볼수있었다. 허나 스이는 이것을 두고보지 않았다. 철저하게
배반했다. 그는 오른손으로 독자의 뺨따귀를 후려침과 동시에 왼손의 강력한 스매싱으로 독자들의 통수를 다시 후려쳤다
특등 준특등 등등 수십명을 상대할수있었던 형의 주살때와는 다르게 ㅈ망 떨궈지들 소수인원인데,
뜬금 없이 형과 같은 모습의 카쿠쟈=전투 방식도 같음 이라는 개 억지 토나오는 설정으로 공략 당하더니
4천도 온도 ohohme는 개뿔 순혈 카쿠쟈가 반쿠쟈에게 일방적으로 순삭됨 ㅋ
심지어 각성전 카네키도 타키자와에게 일격을 날렸었는데 시종일관 쳐 맞기만하다가 그는 그렇게 뒈져버렸다.
필자는 이 전투씬을 보고 이ㅅㅋ는 답이없네! 라고 극대노 커뮤니티에 엄청난 비난글을 올렸었으나
당시엔 그래도 광신도 들이 많아 쉴드를 꽤나 하였으나 나의 분노를 막을수 없었다.
기존에 분석을 좋아하시며 자주 분석글을 올리시던 분들은 조용히 관망을 하며 후일을 지켜보는듯 하였으나
그분들도 이제는 죽은듯 하다. 여튼 필자는 모든 ㅈ쿄구울 책을 불태워버렸다! 그리고 이렇게 스이를 까고있지...
그리고 이선택은 탁월했다
여러분 킹덤 보세요 킹덤, 볼만하더이다 그것도 좀 그렇긴 한데.
적어도 이것보다는 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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