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갱신]이번화(:re 164) 간단 요약
이번화는 컬러표지.
괴물 군단은 후루타에게 딱히 거스르지 않는 모양.
시급한 사태를 인식하고 자위대가 출동하였지만, 괴물들의 자폭 공격에 의해 전멸하다시피 한다.
사이코의 카구네가 폭주하기 시작하며, 눈을 덮고 기괴하게 꿈틀거린다. 마치 시라즈의 여동생을 연상시키는 모양.
갑작스럽게 변화한 상황에 카네키가 당황하자, 카구네가 멋대로 주변의 적대하는 괴물들을 몰살한다. 카네키 본인도 놀란 듯.
그 모습은 흡사 용의 날개와도 비슷하다. 다만 카네키가 그 힘을 통제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용의 힘을 단편적으로라도 행사하는 순간, 그 이전까지 입었던 모든 내/외상을 전부 회복할 수 있는 모양이다.
카네키의 경우, 카구네로 대체하고 있던 손이 순식간에 원래의 형태로 회복되는 모습을 보인다.
히데와 카네키의 재회. 히데는 마스크를 벗어 하관을 드러낸다.

(애니메이션 아리마 & 아키라 선행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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