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키가 2부들어와서 전투력이 무시당하는 이유가
아무래도 작가의 디버프로 인해 후루타한테 지략전에서 쪽도 못쓰고 개발리고
그 유명한 므그으으윽이랑
그리고 예의 짤 장면 때문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지략대결 빼면 나름대로 어쩔수 없는 장면이라고 생각.
아리마와 비교해서 까이기도 하지만 애초에 그건 아리마가 너무 지나치게(...) 강한거고
게다가 아리마는 미친 예측력(샤치전때 샤치한때 뒤도 안보고 카운터 날리는 유명한 장면)과 정신나간 반사신경으로 싸우는 타입이라
제 아무리 강한 일격도 안 맞으면 소용이없죠 몰론 맞으면 크리티컬이지만.
린카쿠 특유의 화력과 하이세의 카구네 변형 능력으로 싸우는 카네키랑은 완전 완전 다른타입이라 뒤에서 기습은 이미 무츠키한테 억제제 크리에다 감정적으로 당황한 상태라 어쩔수 없었다고 생각.
(아리마도 무슨 뒤에도 눈이 달린것도 아니고 적이 시야에서 사라지면 인기척이 느껴지는 바로 시야 밖 부근으로 쿠인케 찔러넣는거라고 봅니다. 이러니 상대입장이선 맞으면 속수무책이고.
대신 카네키전에선 이거때문에 카구네의 입에 의해서 낚여서 패배하고 말았죠)
게다가 이미 이때는 노화가 심하게 진행된 상태에서 억제제 크리를 맞은거라 인간으로서나 구울로서나 잠시 약화되었던 상태.
그리고 대망의 re 143화(...)
두컷만에 처발려서 문제긴 합니다만. 이것도 좀 너무 디버프가 심하게 들어가서.
1부만 해도 카네키의 재생력은 아에 야모리에게 당한 발이 순식간에 재생되고 아몬한테 몸통 측면을 아에 날려졌을때 히데 입 뜯어먹고 바로 회복할정도 였으니.
반면에 2부들어와선 초반부빼고 로제전에 카나에한테 한쪽팔 잘린걸 시작으로 제대로 재생도 안되고 슬슬 재생능력과 노화로 맛탱이가 가기 시작했죠.
그나마 에토 카쿠쟈 먹어서 버틴거 같은데 아리마전 난도질 당한걸 기점으로 노화스피드가 미친듯이 빨라지고.
그리고 작중에서 설명이 없지만 검은 산양이 카네키 토우카 정사이후 -> 지하로 쫓겨난 후에도 피를 질질 흘리며 올정도로 엄청난 전투를 지속적으로 한걸로보이는데
(주요 인물중 사망자가 없었으니 결국 카네키가 전투의 부담 상당수를 짊어졌다는말)
여기에 인육이나 동족포식도 2부들어와선 에토 카쿠쟈빼면 전무했으니.
말그대로 전투력이 나락으로 떨어지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상대한 인물이 최신형아라타에 아에 전용 아라타까지 쟁여온 케미 잘맞는 쥬조 한베 콤보였으니..
최소한 몸상태라도 1부정도였다면 2부에서 그렇게 당하지는 않았을까 하네요.
또 카네키의 그런 약체화속에도 강력함은 후루타가 보증해줄정도였죠.
"단 한번이라도 삐끗했다면 그들(한베,쥬죠)의 패배였을겁니다."
몰론 지략 대결 쳐발린건 쉴드 불가.
에토 시신을 그대로 방치한점이나(올빼미 잘린 카쿠쟈 팔 하나로도 sss급 쿠인케 만들어오는데 시신 방치한거부터가..)
하다못해 아키라 살리고 아직 후루타가 본격적으로 국장 자리 오르기전까지 기습공격 가할 최고의 기회였는데 그것도 날리고
결국 이념때문에(불살) 최소한의 살상밖에 못하는 검은 산양은 그런 수준 강자들을 모아놓고도 아오기리보다도 못한 활약을 보였죠.
몰론 지략대결에서 산양 아지트에 후루타가 기습공격 가할거라고 예측하고 돌아온것도 카네키 입니다만 이럴거면 차라리 정말 이게 맞았을경우 바로 밖에 나가 있는 원정대에 연락을 취할 동료라도 한명 데려와야했던게..
우리에의 말이 그대로 들어맞았죠
도나토의 질문에 "사사키 하이세는 이런 국면을 전체적으로 능수능란하게 지휘할 능력이없는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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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도게인들도 노화문제로 얘 진짜 얼마나 버틸까 그 생각하고 있엇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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