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갱신]:re 167 간단 요약
사망한 V요원 전원 부활. 그들의 동공은 검게 물들어 있다.
말을 하는 걸 보면 이성을 잃은 것은 아닌듯.
V요원들은 카구네를 사용할 수 있다.
카이코 "「용」이야말로, 생명의 방주. 이것은 「독」따위가 아냐. 신이 내려준 은총이다."
지난 화 마지막 올빼미의 폭주로 많은 수사관이 사망했지만, 생존한 수사관이 소수 있었던 모양.
그러나 그마저도 올빼미가 대규모 폭발을 터뜨림으로서 전원 생사불명.
지하에는 용의 힘으로 거대한 양식장이 만들어져 있다.
거대하게 뻗은 줄기에는 반투명한 알들이 무수히 붙어있다.
알 속에는 구울들이 자라나고 있었으나, 카네키와 아야토가 접근하자 알이 깨지면서 그 속의 구울들이 일제히 반응.
퇴로가 차단당한 카네키와 아야토가 그대로 포위당하며 이번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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