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보 척안의 구울+피에로 보스 추측
타케오미를 한손으로 잡으면서 피에로에 새로 들어온 신입 '간보'는 이렇게 말한다.
"이 '너겟' 같은 '감각'..."
너겟? 어떻게 구울이 너겟의 감각을 알고있을까?
간보는 인간과 똑같은 식사가 가능한 너겟을 좋아하는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었을까?
그리고 모종의 이유로 구울의 신체를 가지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이든다.
츠키야마에게 속은 카네키가 불려나간 옥션에서 후루타가 소우타로 위장해 숨어있던 이유는
후루타와 마찬가지로 정체를 숨긴 피에로의 보스인 '간보'가 '타로짱'으로 둔갑하여 그곳에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타로짱과 카네키의 전투는 조만간 카네키vs나가라자(간보)의 떡밥일 가능성이 크며
타로짱 때와 마찬가지로 쿠로이와에게 당한 것은
본인이 당하는 척 하는 것을 즐기는 m의 성향인 쾌락주의일 가능성이 있다. (피에로는 쾌락주의)
또, 애니 한정이지만 피에로들이 묘기를 부릴 때 '괴이의 어머니 로마'를 배만으로 튕겨내는 장면이 나온다.
압도적인 괴력을 가지지 않는 이상 그 질량과 무계를 지닌 튕겨내기가 쉽지 않았을 것으로
설정 오류라고 생각되는 장면 중 하나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그것은 숨길 수 없는 힘의 떡밥 중 하나였던 것이다.
밧줄을 끌어당겨 수많은 눈을 가지고 노는 장면을 한번 보자.
무언가 느껴지지않는가 이 만화는 '혁안'과 '인간의 눈'의 차이점으로 구울과 인간을 구별할 수 있다.
간보는 그런 '눈'들을 자유자재로 위로갔다 아래로갔다하며 가지고 논다.
인간과 구울들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고있다는 뜻..?
자신의 손바닥안에 모든 것이 놀아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혹은 그 눈들은 척안의 구울들의 눈만을 모아온것이 아닐까?하는 추측또한 있다.
(에토의 몸만이 있고 에토의 머리가 없는 것은 그 눈을 떼가기 위해 간보가 목을 잘랐기 때문)
쿠로이와에게 목이 꺾여 리타이어 된 것 처럼 보였지만 그는 괜히 피에로에 새로 들어온 것이 아닐 것이다.
아니, 새로 들어온 척 한 것이다.
쾌락을 추구하는 집단 피에로에서 가장 덩치가 크고 식욕을 탐할 것 같이 보이는 거구..
가장 쾌락에 가까워보이는 그 육체야말로 피에로에 가장 알맞는 보스인 증거가 되는 것이다.
서적판의 간보를 보면 "너겟의 느낌" 이라고 말하며 검은 실루엣과 이빨이 보이는데
이는 카네키가 꺼낸 그 거대한 용과 모습이 매우 흡사하다.
소리를 지르는 모양 또한 그 용과 정말 매우 흡사한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근거로 조만간 아몬을 구해주려고 페이크 보스인 도나토를 쓰러뜨린
타키자와의 목을 꺾으며 피에로의 보스, 또한 나가라자로 등장할 확률이 높다.
평행을 좋아하는 스이식 전개에 따라 지금껏 '파인애플'이라고 수사관들의 목을따던 '반구울' 타키자와의 목을 따면서
"방금 튀겨낸 너겟같은걸" 이라고 말하며 재등장하지 않을까 추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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