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 도쿄구울
1. 인류의 승리를 위해 스스로 인간성을 포기한 아르민
공존을 외치며 인간성 대신
이성적인 판단력을 잃어버린 카네키
2. 미카사는 탱킹, 아르민은 대가리,
에렌은 자유갈망의지라는 캐릭터성을적당히 배분해
그것을 확실히 부각시키는데 성공
설정상 대가리, 탱킹력, 의지등 모든 속성을 가졌지만
그 무엇도 제대로 써먹지 못한 카네키
3. 그리샤는 엘디아 부활을 위해 동료들과 차근차근 계획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이루지 못한 것을 의지와 함께 에렌에게 넘겼고 에렌의 의지는 조사병단에게 퍼져 엘디아 부활의 한걸음 다가감
아리마는 인간과 구울의 공존을 위해
적과 내통하면서 동료들에겐 일말의
소통 없이 카네키에게 왕좌를 넘겼고
결국 카네키는 끝까지 실패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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