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도 되는 분위기니까' 타이밍봐서 슬쩍 패는 거 계집애같아
블퀴 까여도 갑작스럽게 스케일 커진 반발심일테니 닥치고만 있던 게 이젠 1년을 넘겼음ㅋㅋ
1년이 넘게 지났는데 아직도 갑작스럽나?
이젠 그냥 까도 되는 분위기에 편승하는 거잖아
물론 까는 거 자체는 문제없음. 만환데 뭐
근데, 정말 주장하고 싶은 바가 있는 거라면. 그 주장에 자신이 있다면
시간 내서 올 때마다 "이의 있는 애들 얘기 좀 해봐" 하면 뭐 댓글이라도 달았겠지
그런 땐 매번 못 본 척 눈 돌리고, 입 다물다가
"아 지금은 분위기 보니 욕하면 동조 받겠다" 싶을 때만 무지성 조롱 도배해 여론 씹창내고 사라지는 그 방식이 옹졸한 거임.
그게 그 상남자 행동이란 거임?
살~금살금 논쟁은 피하면서, 여론 안 좋을 때만 슬쩍 와서 다굴놓다 빠지는 게?
자신의 남성성을 '가상의 근육질 캐릭터'에게 의탁하고
정작 하는 짓은 계집애마냥.. 논쟁은 피하고 분위기봐서 여론이나 모는 게 어딜 봐서 상남자임ㅋㅋ
근육질 캐릭터를 빤다고 너희의 결여된 남성성이 채워지는 건 아닌걸
억지로 프레임 씌우고 참 오래도 갔다
이거 만화 캐릭터끼리 싸우면 누가이길까 하는 재미로 노는 게시판 아니었냐? 왜 이렇게 됨
자기 주관이라곤 조금도 없이, 그저 목소리 큰 팬덤 비위나 맞추고, 눈치 살살 봐가며 정치질이나 해야한단 게 게시판 취지에 맞나?
저 꼬라지 보면서 너넨 별 생각이 안 듦?

이젠 뭐 블리치 빨면 애미애비 구멍에 전봇대 넣어야 하는 지경까지 왔는데
작가가 스케일 키웠다고, 독자들이 지 애미 전봇대에 꽂고서 "스케일 커져서 죄송합니다" 도게자라도 해야 했던 건가?
뭔 꼴이여 이게 ㅋㅋ 뭘 잘못했다고
패악질은 오히려 계속 블리치가 몇 년을 당하는 입장인데
'만화 스케일이 커져서' << 이게 저런 글이 베스트게시판까지 가야 할 명분인 거임?
이런 저열한 분위기 조성을 몇 년을 할 생각이노?
1년 봤으면 충분한 것 같다. 항상 패턴 똑같음
이젠 계집애들마냥 굴지좀 말고, 진짜 까보려는 거면 남자답게 다운그레이드 논쟁을 걸어 ㅇㅇ 시간 내봄
당연하지만 전에 논쟁 응했던 애들은 상관 없음
걔넨 오히려 근거 보고 쿨하게 인정하는 경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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