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들 화력이 행성 반파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콜라보의 최종 보스로 등장했던 온리원/넘버원 샤이닝 스타 말인데요,
이벤트 내에서 싸웠던 것은 2성 이었는데, 5성 샤이닝 스타와 정면으로 맞붙어 싸울 경우, 칼데아는 이길 수 있을까요?
나스
사상이 확정되어 버렸으니까, 서번트 나름일까나. 하지만 신령급이라면 어떻게든 되겠죠.
예를 들어 주장 I에서 나왔던 칼리/두르가라면, 「시끄러워, 세상과 함께 사라져라」라며 지구의 절반은 날아가겠지만,
그래도 전부 없어지는 것보다는 낫지, 라는 형태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그 시점의 주인공과 아오코 일행의 전력으로는 속수무책이었다는 거죠.
아오코가 파견된 단계에서, 여러 가지 일이 있겠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ㅡㅡㅡ
서번트 나름대로, 하지만 신령급이라면 어떻게든 된다
예시인 칼리는 지구 반 날려서 이긴다
설마 테스카나 퀴리누스, 오지만 같은 애들도 지구 반 정도 터뜨리고 좋았으~~!! 하진 않을 테니, 그냥 자기들 나름대로 어떻게든 된다는 뉘앙스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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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티아마트는 이제 빼박이긴 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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