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델이 단순히 행성 관통하고 끝나는게 절대로 아니란 증거 가져옴.
먼저 알마델 연출을 보면
이런 식으로 맞은 자리에서 대규모의 폭발이 일어나는것을 볼수 있음.
그리고 알마델이 확산해서 폭발한다는게 이 연출에만 나오는게 아닌게
다빈치 : 좋아, 통신이 연결됬어! 무사한 거지, (이름)짱! 바로 지금, 옥좌의 붕괴를 확인했어! 마술왕......아니, 게티아의 소멸도! 하지만 승리의 여운에 젖어있을 시간은 없어. 신전이 붕괴되고 있기도 하지만, 빛의 띠의 상태가 불안정해. 게티아가 정지해 마력을 묶고 있었던 힘이 사라지고 있어. 이대로라면 링 모양이 아니고, 본래의 상태ㅡ 대기에 차있는 마나로 확산돼. 그렇게 되면 그 영역은 흔적도 없이. 마치 초신성과 같이 폭발 한다니까! 그 전에 칼데아로 귀환하는거야! 물론 칼데아는 무사해. 내가 어떻게든 했으니까. 옥좌의 공간단층에서 성문(聖門)으로 돌아온다면, 바로 레이시프트로 전이해 줄 수 있어. 하지만 발판이 붕괴되면 넌 성문까지 도착할 수 없어. 빛의 띠가 확산되는게 먼저일지. 신전이 무너지는게 먼저일지ㅡ 어떻게 됬든 빨리 돌아와. 복잡한 이야기는, 그 후에.
이건 알마델을 쏘는 장면이 아니라 게티아가 쓰러진 상황이라 좀 많이 다르지만 알마델이 확산도 가능하다는 걸 보여줌.
관위시간신전 내의 상황이라 범위 조절은 당연히 했겠지만 공격 방식은 빔쏴서 관통→확산 후 폭발이라는게 위 영상의 연출을 보면 확고하게 나오고, 상황은 매우 다르지만 작중에서도 알마델이 확산 가능하다고 나옴.
즉 빔쏴서 행성 관통→끝이 아니라
빔쏴서 행성 관통→확산하면서 행성 범위로 폭발이 맞음.
애초에 붕성이나 팽구도 나온건 빔이랑 ㅈㄴ큰 구도옥에 언급만 나온건데 아예 폭발한다는 묘사가 나오는 알마델이 인정 안될 이유가 전혀 없음.
당장 연출에 원근법 감안해서 북미 대륙 크기인 알마델의 수백배가 넘는 규모의 폭발이 버젓이 나오는데 이거 인정 안되면 붕성이나 팽구도 까여야함.
게티아가 다른 작품에 나와서 알마델 쏴제꼈는데 묘사가 다르게 나온것도 아닌데 왜 이게 인정 안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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