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디씨영화가 개똥이여도 희망을 품어도 되는 eu (요약 있음)
출처 - http://variety.com/2018/film/news/warner-bros-shakeup-toby-emmerich-sue-kroll-1202658430/
뉴 라인 시네마의 수장인 '토비 에머릭'이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의 새로운 회장으로 승격하여 수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뉴 라인 시네마는 반지의 제왕 3부작을 만들었다 그와 관련하여 여러 소송에 시달리면서 2007년 파산하고 타임 워너 산하로 들어간 바 있었습니다.
이 일로 케빈 츠지하라는 강판을 당하게 되었으며 그를 비롯해 내부에서 대대적으로 영화 사업 인사를 개편했다고 합니다. 주 이유는 저스티스 리그의 흥행 참패로 보인다고 합니다. DC 필름 유니버스의 총 책임자였던 존 버그 또한 강판되었습니다. 우선 토비 에머리히는 영화 부분의 회장으로 승진했으며 케빈 츠지하라는 워너 브라더스 본사의 회장직은 유지하지만 운영 권한에서 한 발짝 밀려나감으로서 허수아비 회장이 되었다시피 하였다고 합니다. 이로서 워너 브라더스의 영화쪽 부분(워너 브라더스 픽쳐스)은 토비 에머리히가 전권을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 돈업저 수스쿼 저리 등등 디씨영화 최악의 적폐 케빈 츠지하라가 사실상 나가리됨 새로 들어온 토비는 컨저링,반제,그것 등 츠지하라보다 훨씬 능력 있음
디씨 영화를 정말로 사랑하고,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면 아래의 링크에 좀 더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음
요약 하면 즉 잭스나를 포함해서 기존에 있던 감독들이 다 물갈이 되서 사실상 리부트 아닌 리부트가 실행됐음
(다만 제프 존스도 하차해서 배트맨 단독 영화의 제작은 쪼금 먼나라 이야기가 되버림 이래나 저래나 대격변이 일어남)
그러니 아쿠아맨 속아줄만 하다. 잭스나 이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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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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