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란칼이 이치고의 취급 좋다는거 진짜 개소리인게
어떤 분이 아란칼도 이치고의 전성기고 천년혈전부터 망가졌다 라는 말을 하는 분이 있는데 그거 참 개소리 라고 봅니다...
일단 그의 말로는 호로화 익혀서 그림죠 이기고 우르키오라도 폭주해서 이겼다 라면서 그걸 취급 좋다고 하는데 그것 부터가 이치고의 하락기거든요...
사실 토시로 조차도 만해만의 기술 만으로도 그림죠와 비슷한 6번 죽일뻔 했고 전에싸운 켄파치나 바쿠야는 0번도 농담사마 패는데... 이치고는 만해에 호로화 까지 익히고4~6에 빌빌 거리는게 참 전성기라고 생각됩니다... 그나마 울키가 2차하면 최강이다 라는 설정은 있어도 결국 1차 하나 만해+호로화 익혀도 빌빌 거리는게 참 전성기라고 생각되네요.. 사실 그림죠와 울키1차 에게 빌빌거리는 시점부터 이치고의 하락기라고 봅니다..
그나마 무월은 있었지만 그건 작품이 막판 쯤에야 넣은 기술이고 솔직히 전개로만 놓자면 국내판 블리치라는 노블레스에서 하급 간부인 크롬벨이 막판에 이제와서 최종보스 라고 가오 잡으면서 파워업한 주인공들을 고전시키는거와 맞먹는 전개일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평소의 취급이 좋았으면 모르겠는데 취급 개떡같이 하다가 믹판와서 이러는건 억지로 미는거 밖에 안보이거든요...
그리고 작가도 이치고의 아란칼 행적이 찔리는건지 사신대행증이니 참월이니 하면서 사실 그것들이 너를 너프시켰다 라면서 어떻게든 수습할려고 하는데 결국 이건 작가도 이치고의 취급을 개떡같이 했다는 증거로 밖에 안보이고요...그래놓고는 천년혈전의 취급은 더 안좋아졌고...
따라서 이치고의 전성기는 소사편 까지라고 봅니다..그 이후는 무월 말고는 하락세라고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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