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프로 vs 갓오하 대장님



이 댓글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https://m.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page=1&sn1=1&db_sel=anime&r_type=&num=&divpage=1&best=&sn=off&ss=on&sc=on&keyword=%EC%A7%84%EB%AA%A8%EB%A6%AC&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044
갓오하 대장님의 의견은 위의 링크의 댓글을 복사했습니다.
민폐라고 느껴지신다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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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특히 '박무진도 자질은 있었으나 결국 그 길을 가지 못했기에 스펙으로 치지 않는다'는 비유와 건담 샤아의 예시를 들어주신 부분을 동의합니다. 말씀대로 캐릭터의 본질이나 서사 때문에 선택하지 않은(못한) 길을 스펙으로 인정해버리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예리하신 것 같습니다.
에필로그(567화 등)에서 보여준 실제 권능의 한계까지 팩트로 짚어주시니 확실히 납득이 가네요. '가지 않은 길'은 평가의 영역이 아니라는 견해에 공감하며, 덕분에 저도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이 확실히 정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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