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의 아베스타] 바흐람 vs [FGO] 마리스 칼데아스
○ 요약
> 성왕령에 침공했을 당시에도 500개 이상의 은하를 먹어치웠던 절멸성단을 물리적으로 칼 한 번을 휘둘러서 후퇴시킴 (결국 크바레나흐에게 져서 죽긴 함)
> 쓰러뜨린 상대의 강함과 그 능력을 자신에게 가산할 수 있음 (이능력 복사 및 흡수)
> 문살라트의 미래 예지 계율을 사용하여 과거를 파고들어서 1신좌의 이전, 0신좌에 진실에 도달함 (미래 예지)
> 1신좌에 존재하는, 혹은 존재하던 모든 인물들을 아이온이라는 형태로 재현시켜서 불러낼 수 있음, 해당 존재는 본체와 별 다를 게 없지만 지휘관의 능력에 따라 버프/너프를 받음
> 1신좌의 우주 전체를 멸한 시점의 마그사리온보다 압도적으로 강한 것을 넘어서, 과거의 어떤 적보다 비교해도 격이 다르다고 언급될 지경의 기량을 보유함
> 아이온을 통하여 불러낸 나다레의 인과 조작 능력을 소규모로 발휘함 (인과 조작)
> 문살라트의 미래 예지 계율을 사용한다고 하지만, 그 실상은 과거를 알기에 미래를 확정 짓는 형태임, 원하는 미래를 끌어당긴다고도 묘사됨
> 절대반사의 계율로 인해 상대만 겨냥하던 공격조차 역으로 되돌려져서 시전자에게 중상을 입힘 (공격 반사)
> 불사신과도 같다고 할 정도의 부활이 가능함 (소생)
> 우주를 멸망시킨 상태의 마그사리온의 공격마저 소화시키고, 그대로 마그사리온에게 반격
> 마그사리온과 충돌하여 일어나는 힘은 우주를 넘어서 신좌에 존재하는 진아가 앉은 자리로서의 신좌마저 분쇄할 수 있다고 언급됨
> 시나리오 라이터인 14세신 피셜로 바흐람의 힘은 독립 우주로 존재하는 구도신이나, 우주 전체를 자기 이치로 색칠할 수 있는 패도신에 비견됨
○ 요약
> 전 우주 범위로 자기가 바르다고 여기는 이치를 파급시켜서 강제 적용시킴
> 본체가 우주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우주를 파괴하지 않는 한 파괴할 수 없음 (시스템을 탈취해서 정지시킬 수는 있음)
> 올가마리가 방해하지 않았더라면 마리스는 우주를 갱신시켜서 진짜가 될 수 있었음
> 창조물, 기술, 생물을 막론하고 존재하는 것을 복제할 수 있음, 하지만 각각의 공정만큼은 복제할 수 없음
> 동격인 비스트들이 가진 고유 권능조차 해석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작중에선 게티아의 네가 서몬을 복제해서 사용함
> 지금까지 거친 이문대에서 존재하던 혹한, 빙염, 저주, 오염 등의 개념들을 복사해서 써먹음
나다레랑 붙여볼까 했는데, 나다레는 본인이 죽어야만 우주 범위로 리셋해서 애매해 보이니 바흐람으로 붙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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