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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전쟁 그만 좀 하자.
GOHKJNMC | L:0/A:0
811/870
LV43 | Exp.93%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13 | 조회 636 | 작성일 2026-01-06 08: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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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전쟁 그만 좀 하자.

본인이 무슨 스타워즈 시리즈의 쉬브 팰퍼틴이라도 됐다고 생각하는 중이신가?

전투복이 통일된 스톰트루퍼처럼 누가 봐도 뻔히 알 수 있는 클론 부대를 왜 계속 만들어서 오시는지?

 

팰퍼틴은 적어도 은하 공화국을 무너뜨리고 제국을 건국해 황제로 군림하겠다는 '확실한 이득'을 목적으로 클론 병사들을 양성하고 끝내 성공해서 은하계를 손에 넣기라도 했지, 그쪽은 이런 짓을 벌이고 설령 성공한다고 한들 무슨 이득이라도 있긴 해?

팰퍼틴은 주도면밀하고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인물이기라도 했지, 그쪽은 나 한 사람조차도 속이지 못하는 그런 비루한 수준으로 이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뭘 해보겠다는 거야?

 

이렇게까지 조롱을 들으면서 하고 싶은 이유가 뭐지? 나는 그것만큼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니, 하다못해 이 VS놀이라는 분야가 좋은 평판이든 악명이든 간에 어쨌든 유명해지기만 하면 떼돈을 벌 수 있는 인터넷 방송 같은 업계였다면 차라리 이러는 이유에 대해서 응원은 못해줘도 납득은 할 수 있었겠지. 근데 이 VS놀이라는 것은 유명해진다고 한들 돈이 되는 분야조차도 아니잖아.

이 분야에서 돈이라도 벌 방법? 진짜 VS놀이로 돈이라도 벌 방법이 있어서 이런 짓을 벌이는 걸까 내가 5분 정도 'VS놀이로 돈을 벌 방법'을 고민해 봤는데도 그나마 VS놀이로 돈이 생길 만한 방법이 2가지 외에는 안 떠오를 정도더라.

첫 번째는 '조탁구'나 'DEATH BATTLE'처럼 유튜브라도 해서 광고료로 수익 창출을 하는 방법이고, 두 번째이자 마지막 방법이 진짜 놀랍게도 '브리미어 리그'일 정도였다.

웃기지 않냐? VS놀이에 상품을 걸고 '몇 년 동안이나 정기적으로' 개최된 대회는 브리미어 리그가 이 분야에서는 역사상 최초일 정도라고. VS놀이는 그 정도로 돈이 안 되는 분야라는 데에 이견이 없지.

심지어 그조차도 유튜브 수익은 조회수 및 시청 지속 시간에 의존하기에 굉장히 불안정하고, 브리미어 리그는 이겨야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구조라 상품 받아가기도 존나 힘들지.

하지만 그쪽은 여기에 꾸역꾸역 들어와도 뭔가를 하려고 하지도 않고, 하다못해 상품이라도 벌어가겠다면서 브리미어 리그 같은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도 아니더만.

(물론 내가 보기에 그쪽은 설령 참여를 한다고 하더라도 잘할 것이라는 생각이 조금도 들지 않는 처참한 글솜씨인 것도 사실이긴 해.)

 

그럼 지금까지의 행적으로 미루어 볼 때, 하다못해 전업 유튜버라서 홍보를 하려고 온다거나 브리미어 리그에라도 참가해서 상품이라도 얻어가기 위해 계속 돌아오는 것도 아닌데, 돈이라는 인간적인 이유조차도 없다면 (본인 자업자득이지만) 저렙 계정으로 오기만 해도 조리돌림을 당하고 본인에 대한 조롱만 가득한 커뮤니티에 들어오는 이유가 있나?

나는 인간이 조롱과 악담을 견딜 원동력은 '돈' 말고는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사람임.

인터넷 방송처럼 돈을 벌기 위해서 이런 짓을 벌이는 것이라면 환대는 못해주겠지만 그래도 인간적인 이유니까 납득은 가능했겠지.

하지만 VS놀이가 애초에 돈이 되는 분야조차 아니고, 딱 2가지밖에 없는 돈을 벌 방법조차 시도하지도 않는 소극적인 성격에다가, 올 때마다 조롱만 당하니 커뮤니티의 본질인 '관심사 공유 및 교감'마저 불가능한 상황인데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거고,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가 있는 것이지?

 

와서 절대로 녹아들지 못한다는 것도 설마 아직도 모르지 않을 것이고, 녹아드는 데 성공한다고 한들 얻을 이익조차도 없는 분야에 왜 이렇게까지 집착하지?

만약에 내가 그쪽 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나의 상황에 환멸도 들고 모멸감과 수치심 때문에 커뮤니티에는 두 번 다시 눈길도 못 줄 것 같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통 다 그럴 거임.

 

나는 그쪽이 사람들의 입방아에 계속 오르니까 잊혀지고 싶지 않고 관심을 얻고 싶어서 이제 이 상황 자체를 즐기는 것인가 싶기도 했음. 나도 그렇게 추측을 한 적이 있긴 있었지.

하지만 이제 보니까 그 추측조차도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보니까 디시인사이드 우울증 갤러리에 본인 신세한탄을 하고 여기 사람들을 욕해달라고 글 올렸다더만?

그렇다면 그쪽은 조롱을 웃어넘기고 즐기는 대범한 성격조차도 되지 못한다는 뜻임. 진짜 남들의 조롱을 웃어넘기고 악명으로라도 유명해지는 것을 즐길 수 있는 족속들은 애초에 본인 정체를 숨기려는 시도조차도 전혀 하지 않거든. 하지만 그쪽은 계속 본인의 정체를 숨기려고 시도는 하잖아. 물론 눈과 머리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머저리 새끼들이 아닌 이상에야 속을 수 없을 정도라서 성공하지 못할 뿐이지만 어쨌든 정체를 숨기려 하긴 하잖아.

그쪽은 사실 모욕을 대범하게 견딜 그릇조차도 되지 못하는 사람이야.

그쪽은 비록 남들 앞에서는 모욕과 조롱도 즐기는 척, 이 상황 자체가 즐거운 척을 하며 대범한 사람인 척 연기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의심을 받는 당연한 상황조차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본인이 저지른 행태들을 마주하는 것조차도 원하지 않음. 그럴 배포가 없음.

당신은 악명도 즐길 줄 아는 대범하고 쿨한 사람으로 '남들 눈에 그렇게 비춰지길 바랄 뿐'이고, 사실은 애정결핍이 심하면서도 동시에 세상에서 본인만이 가장 소중하다고 여기는 자기애까지 도가 지나칠 정도로 강한 나르시스트임.

내가 물론 심리학은 교양과목으로도 배워본 적이 없는 문외한이긴 하지만, 이 정도는 심리학을 안 배워도 충분히 알겠음.

 

그리고 새출발?

그런 단어는 그쪽이 절대로 써서는 안 되는 단어지.

새출발이라는 단어를 쓰려면 최소한 가입하면서 처음부터 나는 ㅋㅅㅌ이 맞고 잘못한 사람들한테 사과하고 이제부터는 잘 지내고 싶다는 용서라도 구한 적이 있었어야지. 그런 게 새출발이지.

본인은 관련 없는 깨끗한 사람인 척 하는 것은 개수작이라고 하지 새출발이라고 하지 않음.

물론 그쪽은 분명 이 문단을 읽으며 이렇게 생각했겠지. 그쪽은 수가 쉽게 읽히는 사람이라 뻔해.

"내가 처음부터 바로 ㅋㅅㅌ이라는 것을 밝히고 용서를 구했어야 했다고? 그랬다면 꺼지라는 말이나 들었을 게 뻔한데 어떻게 그게 좋은 방법이냐? 이 글쓴이 새끼는 병신인가?"

물론 처음에 들을 비난과 조롱은 감수해야 하긴 하겠지. 하지만 만약 그쪽이 처음부터 그런 저자세로 일관했다면, 누군가는 분명 '저렇게까지 사과하는데 이제 용서하고 받아주자.'라는 의견을 낼 거고(그런 성향인 사람들이 있긴 있으니) 점점 나아졌을지도 모르잖아.

계속 같잖은 거짓말만 하니까 다들 이제는 믿지 못하게 된 것뿐임. 양치기 소년은 그래도 마지막에는 진실을 말하기라도 했지, 그쪽은 끝까지 거짓말만 하고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증거가 나올 때까지 거짓말만 일삼잖아.

그쪽이 계속 돌아올 때마다 그쪽의 목을 가장 세게 조르는 것은 나도 아니고 아카라이브도 아니고 어느 누구도 아님. 당신 자신이 벌이고 있는 이런 짓들이 당신 목을 가장 세게 조르고 있는 거임.

그쪽은 이제 자기를 안 믿어주고 새출발(?)조차 할 기회를 못 받게 되었다고 어느 누구도 탓할 자격이 없음. 왜냐하면 일이 이렇게까지 악화되고 기회를 걷어찬 것은 다 본인이니.

 

그리고 이걸 계속 모르고 있는 것 같은데 이제는 슬슬 가르쳐줘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느낌.

왜 돌아올 때마다 내가 됐든 누군가가 됐든 간에 트릭이 들통나는지 이유를 알겠음?

나도 처음에는 단지 그쪽이 미숙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는데, 물론 이것도 맞는 이유이기는 하지만, 이것보다 더 본질적인 이유가 있음.

이것보다 더 본질적인 이유가 뭐냐면 당신이 본인 스스로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불가능할 정도로 자기애가 심각한 나르시스트라서임.

사람은 자기애가 심하든 아니든 간에 숨길 수 없는 버릇이나 말투 같은 게 누구나 있긴 있음. 하지만 나르시스트는 자기에 대한 사랑을 감추지 못하니까 그런 걸 더 숨기지 못해.

그쪽은 쉽게 말해서 세상에서 그쪽이 제일 대단하고 똑똑한 사람이라고 여겨. 멍청한 타 유저 나부랭이들이 내 완벽한 연기와 트릭을 눈치챌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

 

기저에는 그런 심리가 있으니까 말도 안 되는 변명을 사람들이 믿으리라고 생각하고 계속하는 거야.

고작 지역을 검색창에 넣기만 해도 바꿀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로 사는 곳 인증을 하려고 하질 않나

나도 군대 갔다와서 군 체계를 안다고 분명히 밝혔는데도, 보유한 총 휴가일수조차 안 적혀 있는 후급증 따위로 본인이 휴가를 다 썼다는 증거랍시고 내 앞에서 내밀려 하질 않나

쉽게 말해 그 미숙한 거짓말조차 우리가 못 알아볼 것이라고, 다른 사람들은 자기보다 수준이 뒤떨어지는 개좆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럴 수 있는 거지. 그런 심리가 없다면 이렇게까지 계속할 자신감이 생길 수가 없음.

그리고 세상에는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음. 그러니까 연기 래퍼토리가 단조롭지.

현실에 있는 사람들과 전부 친구가 될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지만, 최소한 어떤 사람이든 직접 교감하면서 여러 성격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음.

본인은 훌륭한 연기라고 착각하는지 모르지만, 모든 계정들의 언행이 다 똑같아서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음. 나르시스트들은 본인의 성격과 가치관만이 가장 훌륭하다고 믿기에 남을 보고 배우거나 따라하질 않음. 그래서 래퍼토리가 단조로울 수밖에.

 

이만큼이나 지금까지의 시도가 실패했으면 슬슬 깨달을 때가 됐음.

그쪽은 다른 사람들을 이겨먹을 수 있을 만큼 걸출한 사람이 아님.

더 이상 아닌 척 수작을 부리지 말고,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거나, VS놀이가 그 정도로 소중하면 본인의 화려한 커리어를 외면하지 말고 용서라도 비는 자세라도 보여주던가.

 

 

더 이상 남들 말을 무시하지 말고 굽힐 때는 굽히는 자세를 배우든지, 그걸 못하겠으면 다른 취미를 가져보든지, 대학생이라면 본인 전공이나 스펙 쌓기 등의 자기개발을 하든지, 학교를 다 졸업했으면 아르바이트나 직장 생활이라도 하면서 돈을 벌든지.

아니, 하다못해 이것들도 다 싫으면 나가서 사람이라도 만나서 술이든 게임이든 하면서 놀기라도 하든지. 적어도 이건 돈은 깨지지만 정신건강에라도 이로움.

 

세상에는 재미가 있거나, 재미는 없더라도 의미는 있는 일들이 충분히 많은데, 재미 삼아 가볍게 즐기지도 못할 정도로 스트레스까지 받으며 과몰입하면서 할 이유가 뭐가 있음?

당신은 지금 위태로워 보여.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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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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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중3박히는메
개추드립니다...
토황소격문을 본 황소처럼 놀라기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그 사람 본인을 위해서도...
2026-01-06 11:13:55
추천0
GOHKJNMC
토황소격문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10년은 넘은 것 같습니다.
2026-01-06 11:31:56
추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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