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키 승리 플랜.
소설판 정사 될 줄은 몰랐네 ㅋㅋㅋㅋㅋㅋ
일단 간단하게 수정한 플랜.
플랜을 간단히 요약하면 소설판 포함시 사이타마는 사이키보다 느리기에 대충 먼저 움직여서 패서 이긴다임.

먼저 쿠스오의 제어장치는 초능력의 위력을 제어하는 장치임
여기서 초능력은 무엇인데?

보통 사람들에게 없는 힘.즉 말 그대로 보통 사람들이 못하는 거임.
이 정의로 볼때도 "초인적인 신체능력"이란 것은 어느정도 부합하지만

너무 강한 그 힘(초능력)을 제어할 수 없었고
"뒤척이기만 해도 집이날라가는 건 애교 수준"이란 맥락이 제시됨.
즉 대놓고 초능력이란 거대범주에 초인적인 힘이 포함됨.
????:속도는 다른 영역아닌가요?
아쉽게도....

사이키는 제어장치를 "벗음"으로써 속도를 주체할 수 없어지는 묘사(여파만으로 옷이 찢어지고, 약간의 힘을 주기만 해도 펄쩍 뛰게됨.)가 존재함.

아까도 말했듯이 제어장치는 "초능력"을 제어하기 위한 장치임.
이것은 모든 맥락이 가르킴.
그리고 그것에는 초인적인 힘과 속력이 포함됨.


그리고 사이키는 제어장치를 벗으면 "수백배" 강해짐.
사이키의 기본속도는

마하 5자리임 (도쿄에서 펜타곤까지 순식간에 감)
대충 일초정도로 계산하면
마하 32000이고×200하면....
마하 6400000

광속의 7배임
그리고 소설판 정사근거는 다음과 같음


1:작가가 일러레로 참여한 "공식"소설임.
2:걍 대놓고 작품 내에서 설정 언급할때 페이지 수 단위로 함께 언급됨.
또한 사이타마는 처음부터 진심으로 나오지 않을거임.

이유는 사이타마의 표준전술때문임(사이키는 이걸 알 수 있는 장면이 없어서 걍 가장 효율적인 수단만 쓰게 함 어느정도는 캐릭터에 부합하기도 하고) 일단 사이타마의 표준전술이 무엇이냐면 상대의 강함에따라 공격이 진심/보통으로 갈리고, 처음부터 진심을 쓰는 일은 없음.
또 사이타마는 광역기 뻥뻥쓰는 캐릭터도 아님.
보통 초 근접전 위주로 싸우는 캐릭터지.



그렇기에 사이키가 월등히 빠른속도로 사이타마가 초 근접하기 전에 스모선수 수백킬로 텔포시키듯이 수키로 너머에 사이타마를 시작과 동시에 평행우주로 날려서 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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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최소한 "순식간에 갔다"라는 맥락이 선제되긴 했잖음
이건 몇초다. 이건 몇초다. 이걸 일일히 얘기해주는 작품은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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