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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리그는 12월이 마지막일 수도 있을 것 같음
폴링다무코 | L:48/A:82
700/1,210
LV60 | Exp.57%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2 | 조회 1,054 | 작성일 2025-11-20 03: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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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리그는 12월이 마지막일 수도 있을 것 같음

 

최근 츄잉에 거의 접속 안 하는 거에서 어느 정도 느낌 받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일단 전 12월까지만 하고 배심원 그만할 생각이고

 

바사삭 님도 상품 물주 12월까지만 하신다고 하셨음

 

결국 1월부터 필요한 게 저 대신할 배심원 후임, 바사삭 님 대신해서 상품 물주할 후원자 이렇게 2명인데

 

전자야 지금 활동 중인 브게인 중에서 한 명 뽑으면 된다지만 후자는 쉽지 않음. 이제 와서 리그에 상품 후원하면서 매달 몇 만원의 지출을 감당할 사람이 브게에 많다고 생각되지 않기 때문임.

 

물론 상품 안 걸고 진행하는 방식으로 할 수도 있겠지만... 상품이 있어도 참여율이 저조한 편인데, 과연 상품도 없을 때 참여율이 나올까 하면....

 

그래서 저는 12월로 올해 마지막 경기와 함께 시마이 치는 게 깔끔할 것 같음.

 

물론 저 두 대체자를 모두 찾는다면 계속 진행될 수 있겠지만... 아무튼 요점은 전 배심원 12월까지만 할 생각.

 

만약 리그가 1월 이후로도 지속 가능성이 보인다면, 12월에 후임 뽑고 내려올 거고 그게 아니라면 12월까지만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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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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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KJNMC
물론 요즘 이 이벤트 참여율이 저조했던 것은 사실임.
하지만 그래도 가끔씩이라도 나오는 양질의 분석들을 위해서라도 브리미어 리그 자체는 계속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음.
다른 장기간 지속되는 이벤트들도 언제나 좋은 퀄리티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계속 진행되다 보면 결국 좋은 퀄리티가 나오게 되어 있잖음. 모든 이벤트가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을 수는 없음. 원래 그 한두 번의 재밌는 장면을 위해서 재미없는 장면을 감내하는 거.
게다가 브리미어 리그가 커뮤니티의 주요 이벤트가 되어 주니까 매달 어느 정도의 글리젠이 보장되는 것이니 매치의 흥망성쇠와는 별개로 이미 가치가 있음.

사람들이 주제 투표가 끝나고 나서, 이벤트 시작일은 아직 되지도 않았는데 이벤트 시작 전에 바로「이러이러해서 얘가 이김 ㅅㄱ」 이러지만 않아도 잘 진행되었을 이벤트들 생각해 보면 존나 많았음.
차라리 밸런스 붕괴인 것을 알고 있었다면 투표 전에 말해서 전제 조건이라도 조율하게 도움을 주던가... 이미 뽑히고 나서야 망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의문이긴 함.
주목이라도 받고 싶은 심보인지 다 된 밥에 재를 뿌리는 짓거리만 자제해도 지금보다는 좋아질 수 있을 텐데.
2025-11-20 08:57:29
[추천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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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향하여
헉 이시간에 슬픈 통보를..
그럼 님은 츄잉 아예 접는거임?
2025-11-20 03:51:46
추천0
[L:48/A:82]
폴링다무코
아예 접지는 않음 페테게도 계속 갈거고
2025-11-20 05:44:13
추천0
[L:35/A:47]
바사삭
상품 자체는 내가 계속 내도 상관없긴한데(회사가 좀 구라 장난쳐서 오해함 일 없긴 개뿔)

참여율이 너무 저조한게 참...
2025-11-20 06:07:00
추천2
[L:48/A:82]
폴링다무코
참여율이 확실히 예전 같지 않긴 하죠. 다들 바쁘기도 하고 게시판 한 번 터진 것도 크고..
2025-11-20 11:11:26
추천0
[L:57/A:96]
반도의서민
매번 상품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2025-11-22 14:58:06
추천0
[L:35/A:47]
바사삭
2025-11-22 15:09:37
추천1
GOHKJNMC
물론 요즘 이 이벤트 참여율이 저조했던 것은 사실임.
하지만 그래도 가끔씩이라도 나오는 양질의 분석들을 위해서라도 브리미어 리그 자체는 계속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음.
다른 장기간 지속되는 이벤트들도 언제나 좋은 퀄리티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계속 진행되다 보면 결국 좋은 퀄리티가 나오게 되어 있잖음. 모든 이벤트가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을 수는 없음. 원래 그 한두 번의 재밌는 장면을 위해서 재미없는 장면을 감내하는 거.
게다가 브리미어 리그가 커뮤니티의 주요 이벤트가 되어 주니까 매달 어느 정도의 글리젠이 보장되는 것이니 매치의 흥망성쇠와는 별개로 이미 가치가 있음.

사람들이 주제 투표가 끝나고 나서, 이벤트 시작일은 아직 되지도 않았는데 이벤트 시작 전에 바로「이러이러해서 얘가 이김 ㅅㄱ」 이러지만 않아도 잘 진행되었을 이벤트들 생각해 보면 존나 많았음.
차라리 밸런스 붕괴인 것을 알고 있었다면 투표 전에 말해서 전제 조건이라도 조율하게 도움을 주던가... 이미 뽑히고 나서야 망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의문이긴 함.
주목이라도 받고 싶은 심보인지 다 된 밥에 재를 뿌리는 짓거리만 자제해도 지금보다는 좋아질 수 있을 텐데.
2025-11-20 08:57:29
추천4
[L:48/A:82]
폴링다무코
동감합니다. 저도 본문에서 언급했듯이 후임자는 최대한 구하는 쪽으로 갈 생각이고 상품이 없더라도 하는 쪽이 좋다는 의견이 많다면 지속하는 방향으로 이어가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제목을 좀 어그로성 짙게 써서 오해 살 만하긴 한 거 같네요 ㅋㅋ 수정해야겠습니다 사실 저 혼자 맘대로 리그를 폐지할 수 있는 권한은없죠. 게시판 이용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나가던 리그였으니까요
2025-11-20 11:10:37
추천0
03
여태 고생하심
2025-11-20 17:02:38
추천0
조우텐치
고생하셨습니다.
2025-11-20 19:14:45
추천0
[L:8/A:77]
호티우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2025-11-20 20:12:41
추천0
인덱스라이브로룸
고생하셨습니다.
2025-11-21 00:00:38
추천0
[L:57/A:96]
반도의서민
리그 화력이 조금 미진하기는 했었는데, 그래도 덕분에 브게가 활발해졌었죠.
이어지면 좋겠지만, 끝나게 되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2025-11-22 14:57:42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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