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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 격주 츄잉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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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0 | 조회 999 | 작성일 2020-11-23 0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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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정보: D.C. S.S. 다카포 세컨드 시즌 ED

CooRie - 새벽에 피는 시(暁に咲く詩)

 

 

 

<격주간 신작 애니 리뷰>

 
랭킹

작품

리뷰

평점

1

NEW

쓰르라미 울 적에 업

8화

 

토미타케와 리카의 실종으로 멘붕한 케이이치.

미온은 자기 자신만은 믿어달라며 케이이치를 데리고 어디론가 향한다.

그 와중에 리카는 불쌍하게도...

 

9.9

2

NEW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3기 7화

폭주하는 제노스들을 뒤쫓아 인조미궁(크노소스)에 당도한 벨.

그곳에서 다이달로스의 후손이자 이켈로스 파밀리아의 단장인 딕스와 맞닥뜨린다.

비네마저 폭주하기 시작하면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다.

 

9.2

3

▼2

무능한 나나

7화

 

사로잡혔던 나나는 사사키 유카를 속여 도망친다.

하지만 나나가 조종하는 시체들의 추적을 받으면서 퇴로가 끊기고.

위기에 빠진 나나는 어떤 꾀를 떠올리는데...

9.0

4

-

반요 야샤히메

7화

무스비 산의 나비를 찾아다니던 토와는 자신을 해적이라 소개하는 리쿠라는 소년을 만난다.

그에게 선물이라며 진품 키쿠쥬몬지를 건넨다.

리쿠가 떠난 후 토와는 키쿠쥬몬지를 훔친 도둑으로 몰리게 되는데.

8.7

5
NEW

디지몬 어드벤처 리부트

24화

 

데블몬이 진화한 단데블몬에게 타이치 일행은 상대조차 되지 않는다.

분노한 타이치의 영향으로 메탈그레이몬은 암흑진화 하지만 그마저도 역부족이었다.

그 순간 아구몬에게 기적이 일어나는데...?

8.6

6
▼4

 

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

7화

 

마암의 도움으로 타이는 크로코다인을 격퇴한다.

타이는 마암에게서 자신도 아방의 제자였다는 말을 듣고 마을로 향한다.

이로써 동료가 한명 더 늘었다. 모험은 점점 뜨거워진다!

8.5

7

-

마녀의 여행

7화

일레이나가 방문한 마을은 포도주로 유명한 장소었다.

그곳에서 이웃 동네의 '포도밞는 소녀'에 대항해 포도주의 상징이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영 내키지 않았던 일레이나였지만 상대의 도발을 받고 투지를 불태운다.

8.3

8

NEW

 

전익의 시그드리파

7화

토르라는 정체불명의 거인에게 부대는 큰 타격을 입고 작전은 실패한다.

본부가 완전히 소멸되고 신 오딘마저 행방불명된 상황이었다.

야요이는 소노카에게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약속하고 고립된 동료들을 구하러 가지만...

 

8.0

9
NEW

러브 라이브! 니지가사키 학원 스쿨 아이돌 동호회

7화

인기 아이돌인 하루카가 언니 카나타의 소개로 니지동을 견학하러 온다.

카나타가 무리하는 모습을 본 하루카는 언니의 꿈을 위해 자신이 대신 아이돌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한다.

하루카를 설득하기 위해 카나타는 진심을 담은 노래를 부른다.

7.9

10

▼4

신이 된 날

6화 

 

무더운 여름날 기묘한 꿈을 꾼 요타.

모처럼 여름인 만큼 히로인들을 초대해 여름 축제를 즐긴다.

 

그러던 중 히나가 사고로 떨어져버리게 되고...

7.4 


 

 

 

 

 

 

 <토막상식>

 

 

겨울철의 밤하늘

 

 

겨울의 밤에는 다른 계절보다 더 많은 별들이 빛나고 있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밤하늘도 맑은 계절이기에 춥다는 사실만 제외하고는 별자리를 관측하기에는 최적의 계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리온자리의 베텔기우스, 큰개자리의 시리우스, 작은개자리의 프로시온 세 별은 '겨울의 대삼각형'이라고 불리며 겨울밤의 길잡이 역할을 해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황소자리의 알데바란, 마차부자리의 카펠라, 쌍둥이자리의 폴룩스, 오리온자리의 리겔을 연결해 겨울의 육각형(다이아몬드)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겨울의 대삼각형을 중심으로 겨울밤의 하늘에는 오리온자리, 큰개자리, 작은개자리, 토끼자리, 에리다누스자리,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외뿔소자리, 마차부자리, 게자리 등의 별자리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안드로메다 은하와 오리온 성운, 플레이아데스 성단 등 맨 눈으로도 볼 수 있는 은하와 성운 및 성단들이 존재하여 겨울철 밤하늘을 아름답게 꾸며주고 있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겨울날에 밤하늘을 관측하며 소중한 경험을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일본에 대해 알아보자!>

   

 

 

 

 

<코믹스 리뷰>

 
 
 
< 살아남기위해 가족을 연기하라>
 
오늘 후기를쓸 만화는 스파이 패밀리 입니다.
 
이 만화는 2020년 이만화가 대단하다 남성편에서 1위를
 
차지한 만화입니다.
 
간략한 줄거리는 
 
황혼이라  불리는  암살자인 주인공이 임무를위해 
 
가족을 만들어 연기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결코 평범한 사람이 없는 조금 특이한
 
형태의 가족들이 펼치는 이야기 입니다.
 
스파이 아빠 살인청부업자 엄마 사람의  
 
마음을 읽을수있는 딸이 모여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펼치는 만화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상당히 수려합니다.
 
여캐남캐 할거없이 모두 이쁘고 멋있게 그려져서 
 
내용뿐만 아니라 그림을보는맛도 상당합니다.
 
또 처음에는 단지 서로의 이익을위해 가족을 연기할
 
생각이던 인물들이 어느새 모두 진심이 되어가는게 보이면서
 
정말 진짜 가족을보는듯한 느낌이들게하는 
 
만화였습니다. 1권의 내용은 가족을 연기하는 캐릭터들이 
 
만나는 내용과 황혼의 임무를 수행하기위해 딸을 
 
학교에 입학시키기까지 과정이 그려집니다.
 
그러나 가족이라는거에 서툴기만 한 3인 과연그들은 
 
서로의 목적을 위해 끝까지 가족을 연기할수있을지 
 
매우 기대됩니다.
 
 
 
 
2권 구매의사-있음
 
 
 
 
 
<영화 리뷰>
 

 

<맹크>

 

예고편

 

시놉시스

어떻게 쓸 것인가.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냉소적인 비평가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허먼 J. 맹키위츠. 그가 <시민 케인>의 각본을 집필한다. 1930년대 할리우드에서.

- 넷플릭스의 맹크 시놉시스

 

감독

- 데이빗 핀처

 

각본

- 잭 핀처

 

출연

- 게리 올드만

- 아만다 사이프리드

- 찰스 댄스

- 릴리 콜린스

- 페르디난드 킹슬리

- 톰 펠프리 

 

제작

- 넷플릭스

 

개봉일

- 극장: 20201118

- 넷플릭스: 2020124

 

소개

 

 

이번주 격주 츄잉에서 소개시켜드릴 영화는 게리 올드만 주연, 데이빗 핀처 감독의 신작 장편 영화, <맹크>입니다.

 

<맹크>는 영화사에 길이 남을 걸작이라 불리는 영화 <시민 케인>의 각본가, "허먼 J. 맹키위츠"가 <시민 케인>의 각본을 집필할 당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입니다. 2년 전 넷플릭스로 공개된 <로마>처럼 요새는 보기 드문 흑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등장인물

 

 

 

허먼 J. 맹키위츠(1897~1953)

 

영화의 주인공, 애칭인 '맹크'라고도 불리던 미국의 유명 각본가 허먼 J. 맹키위츠. 오슨 웰스 감독의 데뷔작 <시민 케인>의 각본가로 유명하고,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각본 작업에도 참여한 경력이 있었다고 합니다. 영화에서는 <다크 나이트>의 제임스 고든, <해리 포터 시리즈>의 시리우스 블랙으로 유명한 배우, 게리 올드만이 배역을 맡았습니다.

 

 

매리언 데이비스(1897~1961)

 

영화의 여주인공인 20세기의 유명한 여배우이자 프로듀서, 각본가였던 매리언 데이비스. 당시에는 미국의 신문왕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의 배우자였죠. 대중들에게는 <맘마 미아!>의 소피, <레미제라블>의 코제트, <인타임>의 여주인공 실비아로 유명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배역을 맡았습니다.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1863~1951)

 

미디어 회사 허스트 커뮤니케이션즈의 창업주, 미국의 신문왕으로 잘 알려진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 영화에서는 <왕좌의 게임>'타이윈 라니스터' 역할로 유명한 배우 찰스 댄스가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외의 등장인물로는

 

 

 

루이스 B. 메이어(1884~1957)

 

알리스 하워드가 연기한, 할리우드 영화 스튜디오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MGM)의 공동창립자이자 할리우드 최고의 권력자 중 하나였던 루이스 버트 메이어.

 

 

어빙 G. 솔버그(1899~1936)

 

페르디난드 킹슬리가 연기한, MGM의 프로듀서 어빙 G. 솔버그

 

 

오슨 웰스(1915~1985)

 

톰 버크가 연기한, 시민 케인의 감독이자 주역 배우인 오슨 웰스

 

 

조셉 L. 맹키위츠(1909~1993)

 

톰 펠프리가 연기한, 허먼 J. 맹키위츠의 동생이자 영화 <이브의 모든것>의 감독으로 유명한 조셉 L. 맹키위츠

 

 

리타 알렉산더

 

그리고 <옥자>에서 레드 역할을 맡은 배우 릴리 콜린스가 연기한, 맹키위츠의 비서 리타 알렉산더가 있습니다.

 

 줄거리

 

 

1939년 재정난에 시달리던 RKO 라디오 픽쳐스는 연극 무대와 라디오 방송 쪽에서 주목 받던 오슨 웰스에게 창작과 관련된 전권을 보장해주는 조건으로 영화의 제작을 맡기게 됩니다.

 

 

오슨 웰스는 1930년대 할리우드 황금기를 이끌며 활발히 활동하던 각본가 허먼 J. 맹키위츠와 만나 각본 집필을 부탁하게 되고, 교통사고를 당한 맹키위츠는 농장에서 요양을 하며 웰스와 RKO 픽쳐스의 지원을 받으며 60일 내에 영화의 각본을 완성하기로 계약을 하게 됩니다.

 

 

맹키위츠는 MGM의 각본가로 일하면서 잘 나가던 시절과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와 그의 부인 매리언 데이비스와의 첫 만남

 

 

그리고 1930년대 할리우드 황금기 뒤에 숨겨진 어두운 모습들을 회상하며 그의 인생 최고의 작품인 <시민 케인>의 각본을 완성해 나가게 됩니다.

 

 걸작 <시민 케인>과 허먼 J. 맹키위츠

 

 

<시민 케인>의 제작과정을 배경으로 한 영화인만큼 <맹크>를 보기 전에  <시민 케인>을 한번 감상해보고, <시민 케인>과 관련된 배경지식을 알고 보면 영화를 더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영화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영화<시민 케인>은 오슨 웰스가 제작, 연출, 주연을 모두 도맡은 영화로, 시대를 풍미했던 언론계의 거물인 "찰스 포스터 케인"의 일대기와 그의 마지막 유언인 "로즈버드"의 정체를 알아내려는 기자 제리 톰슨“의 취재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시민 케인>은 시간대를 뒤섞은, 당시 기준으로 상당히 혁신적인 스토리텔링과 강렬한 미장센과 촬영, 편집 기법을 선보여 오늘날까지도 영화계의 걸작이라 평가 받으며, 영화 감독과 제작자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영화 <시민 케인>은 개봉했을 당시 언론계의 거물이었던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가 영화의 주인공인 '찰스 포스터 케인'의 모델이 되었단 이야기가 많이 나돌았고, 이를 불쾌하게 여긴 허스트는 온갖 방해공작을 펼쳐서 <시민 케인>의 상영을 방해하였습니다. 결국 시민 케인은 흥행에 실패하였고, 오슨 웰스 감독은 시민 케인의 흥행 실패로 엄청 고생을 했다고 하죠.

 

시민 케인은 영화 역사상 굉장히 중요한 작품인 만큼 진정한 각본가가 오슨 웰스인지 허먼 J. 맹키위츠인지에 대한 논란이 많습니다. 실제로도 웰스와 맹키위츠는 각본가 크레딧을 가지고 갈등을 빚었다고 하며, 결국 작가조합에서는 각본가 크레딧에 맹키위츠의 이름이 먼저 나오고 웰스의 이름이 나중에 나오는 형태로 공동 크레딧을 승인하였다고 합니다.

 

<시민 케인>은 1942년, 제1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을 포함한 9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나, 존 포드 감독의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에 밀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하는데 그쳤습니다. 오슨 웰스와 허먼 J. 맹키위츠는 당시 시상식에 불참하여 프로듀서인 조지 셰퍼가 대리 수상하였습니다.

 

영화 <맹크>를 보기 전 참고하면 좋을 <시민 케인> 이야기

 

 

데이빗 핀처 감독과 <맹크>의 제작비화

 

  

영화 감독, 데이빗 핀처

 

<맹크> 현시대 할리우드의 거장 감독 중 한명인 데이빗 핀처가 연출하였습니다.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세븐>, <파이트 클럽>, <소셜 네트워크> 등의 작품이 인기가 많고,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작품으로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벤 애플렉 주연의 <나를 찾아줘(2014)> 등이 있습니다.

 

핀처 감독은 넷플릭스와 협업하여 정치 스릴러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감독), 범죄 스릴러 드라마 <마인드 헌터>(제작, 일부 에피소드 감독), 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 <러브, 데스 +로봇>(제작) 등의 작품을 제작 및 연출해왔습니다. <맹크>는 넷플릭스와 함께 작업한 4번째 작품이자 <나를 찾아줘> 이후 6년만에 연출한 장편 영화입니다.

 

 

<맹크>는 데이빗 핀처의 아버지이자 저널리스트인 잭 핀처가 생전 집필한 각본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원래는 1997년 영화 <더 게임>을 찍은 후 케빈 스페이시와 조디 포스터를 주연으로 <맹크>를 제작하려고 하였으나 스튜디오에서는 흑백으로 촬영하는 것을 거부하여 프로젝트가 엎어지고, 결국 20년이 훨씬 지나고 나서야 넷플릭스를 만나며 영화를 찍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영화 <세븐>의 오프닝 장면

 

마이클 베이나 리들리 스콧 감독처럼 광고 감독 출신으로 커리어를 시작한 데이빗 핀처 감독은 완벽주의와 화려한 스타일의 연출로 유명한 감독입니다.

 

완성도에 집착하는 핀처 감독의 면모를 보여주는 일화로는 <패닉룸>에서 주사를 던지는 장면을 100번 촬영한 것과 <소셜 네트워크>의 오프닝을 99번 찍은 일화가 유명한데, <맹크> 역시 게리 올드만이 특정 장면을 100번이나 찍어서 화를 냈다거나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등장한 특정 장면을 200번 촬영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또한 핀처 감독의 완벽주의는 기술과 연출 쪽에서도 드러나는데, <맹크>20세기 중반 스테레오 사운드 시스템이 도입되기 전 영화들처럼 모노 사운드로 믹싱하였고, 디지털 카메라로 고전 영화 특유의 사운드, 필름 질감 등을 디테일 하게 연출하였습니다. 

 

핀처 감독의 노력 덕인지 <맹크>는 21세기에 제작된 영화가 아닌 20세기에 연출된 흑백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며, 기술적인 면이나 연출 면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총평

 

 

개봉하자마자 대한극장에서 본 영화 <맹크>1930년대 할리우드 황금기 당시의 시대상과 걸작 <시민 케인>의 제작 이야기를 할리우드 거장의 스타일로 흥미롭게 풀어낸 작품이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맹크>의 스토리 전개 과정은 영화 <시민 케인>을 연상시키기도 하였으며, 허먼 J. 맹키위츠 역할의 게리 올드만의 연기 역시 인상 깊었습니다.

 

<맹크>는 영화 <시민 케인>, 1930년대 할리우드와 미국의 시대상과 관련된 정보를 모르고 본다면 굉장히 어렵고,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액션이나 스릴러 영화가 아닌 전기영화인 만큼 취향이 맞지 않는다면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영화이긴하지만

 

고전 영화들의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 데이빗 핀처 감독 혹은 게리 올드만의 팬, 혹은 그때 그 시절 할리우드의 모습을 재현한 이 영화의 소재에 흥미를 가는 분들은 넷플릭스나 극장을 통해 한번 쯤 찾아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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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잘보고 갑니다
2020-11-24 01:39:27
추천0
뉴비
영화리뷰좃대네ㅇㅇ
2020-11-24 18:03:03
추천0
[L:60/A:557]
밀리시타
쓰르라미 1위 좋아용 오홍홍
2020-11-25 20:09:53
추천0
[L:27/A:263]
네로네요
잘봤어요
2020-11-28 08:16:40
추천0
만신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
2020-12-04 19:11:43
추천0
나카노가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0-12-06 02:24:34
추천0
[L:18/A:595]
KlNG
잘보고갑니다
2021-01-15 01:21:15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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