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천을 보니 우리 인생에서 뚱뚱한 비만 충들의 인생 요약을 보는 듯.
그렇게 그렇게 살빼라고 하는데도
맨날 쳐묵쳐묵 하고 빼지 않더니
장동욱한테 대련받을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도 놓쳐버리고
결국 격투 실력은 제자리에
까오린기한테 한대 쳐 맞고 목 꺾여서 인생 마감하게 생겼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뚱땡이들의 인생과 별반 다를바 없어보임.
주위에서 살빼라, 건강관리해라 해도 하지 않다가
뚱뚱하고 살쪄서 이런 저런 기회 다 잃어 버리고
결국 고지혈증, 고혈압 등등으로 파오후 하다가
나이 40 초중반에 픽하고 쓰러져서 인생 마감...
딱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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