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백두 작가가 갈라선 이유
종합해보면 입장차이가 처음부터 있었네.
민은 애초에 통 시리즈 소설과 천벌을 내놓은 상태였고 독고 및 블레에 대한 모든 구상을 그 안에서 마쳐놓은 혹은 마치려고 계획하고 틀을 잡아놓은 상태에서 그림작가가 필요했던 거고,
백두는 통시리즈는 소설이 있으니 내용대로 그려주고 천벌의 존재는 몰랐고, 합작이니만큼 그 이후의 모든 작품이 자기에 맞춰서 다시 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민이 원하는 정확한 길이 있었는데 그 길은 본인이 원치 않고..
그 외에도 다른 입장차이들도 있지만 무엇이 되었든 같이 시작한 시리즈를 다른 두개의 버전으로 내놓는다는건 최악의 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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