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욱<김민규도 얼마든지 가능은 한 얘기임
장동욱은 스스로도 낭만이 없다고 말할정도로 실리를 중요시하는 캐릭터임. 정타를 허용한것도 김민규를 농락하기 위한게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였을것. 즉, 장동욱이 '부상당한' 김민규를 상대로 위험을 감수하는 수를 써야할 정도로 김민규가 강적이라 할수 있음.
위험을 감수하고 상대를 자기 페이스로 끌어오는 수는 김민규vs하종화 때도 마찬가지 였음. 차이점이 있다면 김민규는 멀쩡한 하종화 상대로, 장동욱은 부상당한 김민규상대로 수를 썼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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