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졷의탑 스토리라인은 탈 조센급은 맞는거 같은데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은
일본 만화사 점프에 비해도 안뒤지고
상위권에 올라갈정도로 재밌긴 함
캐릭터들 설정이나 세계관이나
어디서 베껴온것같다는 그런거
뭐 다들 어디서 차용해온거같고 본것같은
캐릭터들이나 설정들은 뭐 다른 만화들도 많고 그러니 논외로 하고
근데 문제점들 몇가지 꼽자면
일단 가장 큰건
1.작화가 너무 좆망
진짜 어디 B급 동인지만도 못한 그림 실력이라
작화 연출만 좋으면 얼마든지 개오지는 장면
만들어 낼수 있는데
도대체 그림실력이 왜 갈수록 진화가 안되고
퇴화가 되냐
스토리 아니였으면 진짜 보기 민망한 수준의그림
2.너무 과도하거나 오글거리는 연출
이게 한국작가라 그래보이는것도 없지않아
있는것같긴한데
이번에 하진성이 죽은줄 알고 밤이 울때
연출은 무슨 졷쿄구울급 똥망 연출이였음
이런게 신의탑 전체에 군데군데 좀 너무 박힘
적당히 해야하는데 너무 일뽕 십오덕만화
너무 본 티가남
3.작가의 과도한 주둥이털기,설정
솔직히 출판만화식으로 처음 표지란에
원피스 표지연재마냥 한화 한화
캐릭터에 대한 설정 간략하게 좀 나오면
좋긴 한 방식인데
완전 뇌내망상급으로 머릿속의 세계 설정을 너무 과도하게 짬
근데 그거를 다 써놓음
대표적으로 우렉마지노랑 백련의 일화
이런거 적어논거 너무
손발가락이 없어진다







추천
















2부 초반까진 실력은 부족했어도 분위기 있는 대사랑 연출이 커버해줬는데
지금은 그 때보다 실력이 올랐어도 연출력이랑 대사들이 퇴보했죠
당장 비올레시절이랑 현재 연재분 그림 비교하면 애들이 목각인형마냥 옷에 주름이 하나 없는 모습으로
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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