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메갈 어시 사건 이야기
사건 전개가
1.내가 갓시우 존나 까는 글을 신게에 올렸는데 그걸 누가 카페에 퍼감
2.어시가 그 글을 읽고 빡쳐서 트위터에 "작가님한테 갑질하는 독자 존나 짜증난다" 이런 식으로 적음
3.웹툰갤 루리웹 신게 등등으로 번져서 독자를 무시한다, 독자한테 갑질한다고 존나 불타다가 결국 시우랑 협의 하에 그 어시가 일 관두는 걸로 마무리
이건데 사실 그때 클로저스 티나 성우 사건 이후에 웹툰쪽에서 한창 메갈이다 뭐다 ㅈㄹ할 때라 괜히 시비걸려서 짤린 거지
따지고보면 그렇게 큰 잘못도 아님
그 어시가 내 얘기 했다길래 트위터도 들어가봤는데 딱히 남혐하는 사람도 아니었던 걸로 기억함
애초에 진짜 메갈이면 갓시우보고 작가님이라고 부르지도 않고 일 관두게 될 때도 한남작가에게 탄압당했다며 발광했겠지
그리고.. 음 이건 좀 민감한 문제일 수 있어서 따로 말씀을 드려야 되나 고민했지만
저는 모든 국적과 인종 , 모든 이념과 사상, 그 어떤 것과도 관계없이
제 만화를 봐주시는 모든 독자님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몇몇 분께서 일을 도와주시는 어시분의 과거 SNS 발언으로 기분이 상하시거나 오해하셨을 수 있지만
전 독자님들을 가려받지도 않고 보기 싫으면 보지말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출처] 신의탑 2부 208화 후기|작성자 양념소고기
당시 갓시우 입장문도 독자님들께 감사드린다는 내용이 메인이지
여혐 남혐 이런 언급은 없음 ㅇㅇ
괜히 트위터 잘못 했다가 직장 잃은 사람인데 너무욕하지말아주셈
저도 그뒤로 갓시우 많이안까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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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간사람한테 사과도 받았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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