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라헬보고 짜증났던적은 없음.
신의탑을 난 좀 늦게 접한사람이긴한데
라핼이라고 워낙 유명해서 이름은 대충 알고는 있었음
초반화부터 댓글마다 라헬 ㅆㄴ 어쩌구 이런댓글이 많았음ㅋㅋ
음 그렇구만 ㅋㅋ하고봤는데
솔직히 라헬 ㅆㄴ은 맞긴한데
짜증났던 적은 없음 ㅋㅋㅋ ㅂㅅㅋㅋ못생겼네 ㅋㅋ
요정도 감정은 느껴봤지 라헬이 싫은적은 없음.
왜냐 라헬이 밤을 밀어 떨어뜨리던 밤일행을 방해하던
알빠아니였거든 ㅋㅋ 밤이 죽던지 말던지
밤에게 애정이 있던것도 아니고 ㅋㅋ
밤일행을 라헬이 방해하는게 하나의 재미였지 ㅋㅋㅋ
내가볼땐 라헬을 죽자살자 욕하는애들은
밤을 졸라 빨아재끼는
여초딩들인거 같고 ㅋㅋㅋㅋ
아무튼
도원이 딱히 뭔갈 한건 아닌데
도원의 생각과 입밖으로 내뱉는 그 말들이
뭔가 진짜 역겨움 ㅋㅋㅋ
진짜 대갈통 주먹으로 한대 크게 쥐어박고
사상 고쳐주고싶다. ㅡㅡ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