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종 정체?
오늘 나온게 살기위해 에반켈을 숙주로 선택했다는건데 이 말은 독립된 생명체이면서 육체가 없는 놈들이란거임. 게다가 때가 올 때까지'우리' 는 살아남아야 한단거는 무언가 다 같이 살아서 기다린다는 건데 이건 고대종만 따로 죽일수도 있다는거임. 그런데 다 같이 살아서 기다려야 한다는 거는 다 같이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거임 전부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화이트처럼 하나가 되려하거나 최소한 힘을 합치려는거겠지? 근데 당장은 또 안된데 이건 조건이 필요하다는건데 시간이 필요하다거나 물건이 필요하다거나 재료 혹은 그릇이 필요하다는 거임. 그럼 나눠진걸 왜 다시 하나로 합치려는 걸까? 그 때가 되면 강한 힘이 필요하다는건데.. 자하드가 오기전에 5분할했다가 거의 멸족당한 놈들이 다시 합친다는건 자하드와 싸우기 위해? 겠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그릇은 네이티브원의 직계로 추정되는 라크 or 밤일행중 하나일거임.
정리하면 고대종들은 현재 육체없이 영혼만 살아있고 자하드와 싸우기 위해 육체를 가진 적절한 그릇 or 매개체가 나타나 다시 힘을 합치려고 or 하나가 되려고 기다리는 중인 존재들임. 아마 결국엔 뒤에 라크가 5종 싹 흡수하고 정체성 깨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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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직계자손이 라크이지 않을까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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