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에 둠 회상 말인데
둠이 투견장에서 야마랑 폴 데리고 도망쳤다는 설정 말인데
베이로드 야마 역시 그런 투견 중 하나였으며
역대 투견 중 가장 강한 투견이었다고 알려진다.
투견장에서 그는 상대방을 죽음으로 몰고가는 사신이었고
사람들은 그에게 경의의 뜻으로 '야마(죽은자들의 왕)' 라는 별명을 붙여주게 된다.
이후 그는 자신의 사육사를 죽이고
베이로드에서 탈출한 유일한 투견이 되는데 성공하여 탑을 올라가게 되는데,
이 과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진 바는 없으며
FUG의 또 다른 슬레이어인 '이모르트'가 관련되어 있다는 소문이 있다.
랭커가 된 후 FUG의 힘을 등에 업고 베이로드에 돌아온 야마는
투견장의 전 주인을 죽이고 자신이 투견들의 왕이 되는 동시에
FUG의 슬레이어가 되었다.
여기서 이모르트 설정이 관련된것 같음.
둠이 야스라챠로부터 야마 폴 데리고 도망치는건 어려웠을것 같음.
근데 이 과정에서 이모르트가 로포비아가문 내분을 알아채고 루슬렉에게 연락 넣고 직접 나서서 야스라챠의 추격을 요격한 것 같음.
이후로 둠이 퍼그측에 고마움 + 야스라챠와 로포비아에 대한 원망 등으로 슬레이어를 꿈꾸게 된것 같고.
2세대 슬레이어인 야마랑 화이트가 각성한 시기도 비슷할 것 같은데, 예전 신게 연구글에서 이모르트 = 2세대 슬레이어 키워낸자라는 떡밥 있었잖음?
화이트처럼 둠/야마 역시 이모르트가 끌어들인게 아닌가 싶음.
아마 투견장 탈출 -> 로포비아가문 탈출
투견장 전 주인 제거 -> 둠폴 제압
베이로드는 투견장 설정 -> 투견장 설정을 로포비아가문으로 편입시키고 둠야마폴 아버지 설정 추가함
피결합 설정 -> 야마 아버지 = 공방 주도로 피결합시켜서 탄생시킴 / 광견들에 피결합 설정 조금 남아있어서 유지함
이렇게 설정들이 조금씩 변한것 같음.
아마 이모르트도 곧 둠 회상씬 등에서 등장할 것 같음. 구 설정이 유지된다면 말이지.
구 설정을 로포비아가문과의 아치에너미 관계를 확립시키려고 재편한 것 같은데, 전체적인 틀은 대충 유지되고 있음.
둠을 퍼그로 편입시키려 한 퍼그 인물은 나올테니까, 이모르트 역시 등장할 것 같음.
갓시우 구설정이 많이 바뀌긴 했어도, 있던 인물을 없애는 경우는 드묾. 어떤 형식으로든 나오지 않을까 싶음.







추천
일단 몰릭원처럼 인물들 존재 자체는 유지되고 거기서 스토리따라서 신캐들이 추가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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