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탑 3부 56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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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IU입니다.
오늘의 후기그림은 보시는대로.. 하하..
요즘 이리저리 4컷만화를 자주 그리게 되는듯
물론 애니메이션이 나온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저는 아무래도 작가이기 때문에 언제나 이런일이 있을때엔
행복한 두근거림 반, 걱정되는 두근거림 반으로 기다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건 작가의 몫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모쪼록 100퍼센트 기대하는 행복한 마음으로
애니메이션도, 웹툰도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부의 라쿤밤이 뛰어다닌다는걸 생각하니 행복하네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다들 밖에 돌아다니기 힘들어 답답하시죠
저도 이번 봄엔 꼭 벚꽃을 하루라도 보리라 다짐했었는데
바쁘기도 하고 상황이 상황이라 가지 않는걸로 했습니다.
아파트 단지에 벚꽃이 있어서 그나마 마음에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ㅎㅎ
요즘 같을 때엔 집에서도 일할 수 있다는게 축복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날씨가 조금 더워져서 그런가 약을 계속 먹어서 그런가
역류성식도염+인후염은 살짝 나아지는 느낌입니다.
다만 최근 손목이 다시 많이 안 좋아져서..ㅠ
왼손마우스도 사용하고 그러면서 최대한 안 쓰고 있었는데,
관리를 좀 더 잘 해야겠네요.
이번주도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본편 내용에 대해선 적지 않고 넘어가겠습니다.
작가의 말은.. 제가 군대 있을때 진급시험을 앞둔 중대장님의 무서움을 봤기 떄문에..
다만 진급 누락되신 후 그 힘이 어디로 갔는지 찾아보기가 힘들어졌던 슬픈 기억이 있습니다(..)
원래 화이팅 넘치시는 분이어서 지금은 아마 어딘가에서 잘 지내고 있으실거 같네요
아무튼 봄이 다가온 요즘에
가끔씩 사람이 적은 곳에서 산책도 좀 하시고 햇살도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다음 주에, 진급을 쫓는 무적의 중대장 칼라반과
그에 맞서는 비선별인원이지만 군필인(특별편..)
밤과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_ _
[출처] 신의탑 3부 56화 후기|작성자 양념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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