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탑 3부 57화 후기

안녕하세요 SIU입니다.
이번주 후기그림은 최근 손목도 많이 안 좋고 해서
간단하게 최근 캐릭터들에 대한 설명을 담은 그림을..
중요한건 아니지만, 혹시 보시다 궁금해하실것 같아서 넣어봤습니다.
칼라반의 경우 팔이 묶인것을 가리기 위해서 외투를 하나 더 걸치는데요
위에 그림과 같이 어깨에 핀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안 빠진다는 설정이지만..
사실 전투씬이 과격해지면 빠지는게 맞긴 합니다 하하..
그리는데 번거롭기도 하고 팔이 묶인 상태로는 이 쪽이 더 비주얼이 나아서
슈퍼 강한 클립으로 고정되어있다고 생각하며 그리고 있습니다.
레파브브의 경우는
저격총이긴 하지만 완전 저격용은 아니고..
사실 개머리판이랑 총열을 분리하고 바꾸면 돌격용으로도 사용가능하다는 설정입니다.
워낙 총을 길게 설정하다보니 개머리판을 붙들고 쏘는 파지자세가 좀 특이하긴 합니다만..
참고로 스코프는 옵저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탐색꾼이 아니라 탐색능력보다는 저격의 보조장비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주 내용은.. 미리보기때 피드백 받은 것도 있고, 아예 안 짚고 넘어가긴 좀 그래서
다음주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레파브브가 독자님들이 걱정하실 만큼 현재의 밸런스를 위협하는 하이랭커는 아닙니다.
오히려 랭킹에 비해 제약이 많은 능력이기도 해서..
슈팅게임으로 비교하면 스나이퍼에게 총알 2개줄게 나가서 싸워. 이런 조건이라고 보시면 되기도 하고..
랭킹에 비해서 에반켈같은 전장의 여포가 될수도 없는 조건이라고 해야할까요.
어쩌다보니 다음화가 땡기는 화가 되버리긴 했지만^^;
이번 전투는 다음주에 이어지니 조금 더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지난주 수요일에 애니메이션 첫 방영이 있었습니다.
움직이는 아이들을 재미있게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작가로서 역시 가장 중요한건 여러분이 재미있게 만족해서 봐주시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모쪼록 이 애니메이션이
독자님들과 시청자분들에게 재미있고 좋은 선물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사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많이 힘들어하는데
저도 집에 있는데 익숙한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슬슬 좀 답답하긴 하더라구요 ㅎㅎ
예전처럼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외부생활을 하게 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날씨덕인지 인후염이 많이 나아졌는데 손목이 많이 안 좋아져서
걱정도 되고 관리도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럼 이번 한 주도 행복하고 건강한 한 주 보내시구요
이번주 수요일에 방영되는 애니메이션도 놓치지 마시고
저는 다음주에도 둥지 안의 싸움러들과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하시구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다음주에 봬요!
감사합니다 _ _
[출처] 신의탑 3부 57화 후기|작성자 양념소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