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상위레벨 공주, 군단장, 슬레이어 쯤 되면
엔도리 루슬렉 제외하면 지들끼리 붙을때 어느쪽도 '내가 질 것 같다'라는거 머리속에 안넣음.
무조건 시작부터 '아무튼 내가 이김'이라는걸 가정하고 감. 패배라는 단어가 전두엽이든 해마든 들어갈 구석이 없음.
물론 마체처럼 사이코라서 자하드에게도 개길 깜냥이 있을수도 있지만, 쟤네들 쯤 되면 자신감이 어마어마한 놈들임. 탑에서 살아있는동안 만날 놈들중에, 지들보다 확실히 강하다고 할 수 있는게 10가주 자하드 우렉 빼고는 거의 없음. 펜엔은 물론 제외.
실제로 붙어도 누가 확실히 이긴다고 장담 절대 못함. 야마가 지난 에피에 야스라챠에게 털렸어도 이번에피에서 만전 상태로 붙으면 승패를 속단할 수 없음. 당장 야마도 군단장만 조지면 군단 끝난다고 그랬는데, 이는 지가 군단장 조질 수 있다는 마인드임
물론 야마 야스라챠 이런놈들도 가주 앞에서는 개1 고양이1 되는게 신탑 밸런스라서 도토리 키재기처럼 보이기도 함. 현 화이트도 구스트앙 앞에서는 죽층에서와 결과 똑같음. 가주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100위권부터는 인간으로 볼법도 한데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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