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캐릭터성이 참신한게
목적은 아버지를 꺾고(죽이고) 최고의 검사가 되는건데
정작 아버지를 그 누구보다 열렬히 존경함.
구스트앙 앞에서 벌벌 떨면서도 혼 욕하는거에는 신경질냄.
이게 호아퀸 비션테 등등 다른 분신들에게도 비슷하게 적용됨.
화이트가 힘을 길러가는 방식 역시 아버지가 가르쳐준거 고대로 토씨하나 틀리지않고 따라가고 있는거임.
딱히 원한관계인것도 아님. 혼이 호아퀸에게 학대하거나 벌을 준것도 없음. 그냥 1대1 사상과외해주고 5명끼리 도서관에서 책꺼내서 놀다 악마된게 다임.
혼도 그냥 '니 적성은 이거니까 이거대로 쭉 가면 제일 강해짐. 근데 나에게 닿을지는 모르겠다' 라고 한것뿐임. 정말 강해지는방법만 전해주고 얘가 퍼그들가든 뭐하든 신경안씀. 정확히는 퍼그 가라고 부추긴거.
참 독특한 놈이고 잘만든 악역임. 칼라반 화이트가 내 신탑 최애 악역 투톱임. 시우가 최상위 하랭들은 컨셉부터 공들여 만드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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