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 정체 추측+ v 유한성 등등
V가 모종의 이유로 죽었지만 영혼은 살아있는 상태
아를렌은 v의 시체를 보존시켰고 루슬렉이 이를 보관중
죽은 육체를 재구성시켜서 부활시키는게 퍼그의 목표 중 1
이를 위해 각종 실험을 함
1. 영혼을 다른 육체에 담아보기 - 죽층 사태 이후 구스트앙과 협력해서 시도함. 하지만 구스트앙이 v 관련건으로는 반응이 미지근했고 v는 신급에 가까운 영혼이기에 그릇이 못견뎌서 실패
2. 관리자의 파편 이용해보기
43층 관리자의 파편 중 일부의 힘으로 재생을 시도함. 하지만 이미 죽은 자의 몸이라 제대로 안먹힘
기존의 v의 영혼은 다른 곳을 떠도는중
3. 살아있는 시동무기 관련
아예 육체를 일종의 시동무기로 재탄생시키는걸 고려해봄. 시동무기=반생물인데 이렇게하면 인위적으로 부활하는거니까.
하지만 실패
한편 구천을 떠돌던 v의 영혼은 이런저런 몸들(주로 이미 목숨이끊어진 육체들)에 빙의하며 살아옴. 10가주급 이상의 강력한 신수능력을 지녔지만 육체가 못견뎌 얼마 후에 붕괴를 반복함.
아를렌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루슬렉에게는 안돌아가고 이리저리 떠돌며 나름대로 속죄하며 살아감
그러다가 탑을 오르는 유한성을 만남. 헨도가의 후손이라 랭커가 되기도 전에 죽을 예정임.
하지만 유한성과 이리저리 대화를 나누면서 이놈이 머리 ㅈㄹ좋고 신수제어력도 강하고 나름대로 이상을 가졌음을 깨달음. 무엇보다 이전의 자기와 달리 이상에 얽매이지 않고 존버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졌기에 마음에 들어함.
자신의 정체와 세계의 비밀들을 알려주고, 유한성의 저주를 약화시켜줌. 영생은 불가하겠지만 수천년은 살수있을거라고.
또 자신이 쓰던 신수제어술을 일반인 버젼으로 전수해줌. 즉 유한성류는 v기술의 아류임
이후 탑을 완주한 후 유한성은 에반켈을 만나 2층을 점거하고 잠어로써 암약함. 또한 루슬렉과 접선하여 밤-v- 아를렌 관련 계획을 재정립함. 루슬렉은 반신반의하나 v의 영체를 마주하고 유한성을 전폭적으로 신뢰하게됨. 오른팔인 하진성과 특별한 길잡이인 화련을 내려보내줌.
V는 자신의 임시 육체를 조성하여 밤을 알게모르게 도와주고자 함. 자신의 본 육체는 아직 회복될려면 멀었음
이를 위해 헤돈과 접선하여 새 육체를 만들고 유한성-헤돈-V악령 커녝션을 만듦
구스트앙은 마누라 고통받는거보고 무책임하게 죽은 주제에 추하게 수천년동안 나름 속죄한답시고 떠도는것에 대하 열불을 내는 상황임.
요약
1. 악령=v의 영혼이 들어간 임시 육체
2. 유한성의 단명을 완화시켜주고 기술을 전수해준 자 = v
유한성 회상에 분노가 사그러드는게 무섭다고한사람도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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