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탑 3부 60화 후기

안녕하세요 SIU입니다.
오늘의 후기그림은, 지금까지 이런 거북이는 없었다
이것은 검은거북이인가 파란거북이인가 붉은 거북이인가..
...죄송합니다.
아무튼 벌써 4월의 마지막 주가 되었군요.
생각해보니 3부를 시작한게 작년이었는데 벌써 3부도 1년째군요.
시간이 정말 빠른거 같습니다.
여러분도 저도, 이 작품도 꽤 빠르게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지난 주엔 정말 건강 상태가 안 좋았는데
이번주는 그래도 좀 나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지난주 밀린 작업을 하느라
식사거르고 수면의 질이 안 좋아지는 문제가 생기긴 했는데(..)
뭐 이정도는 연재하는 작가의 기본 소양이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엔 뭔가 몸에 좋다는 것도 많이 챙겨먹는 편이고,
오래사는게 목표가 되는것도 꽤 의미있는 삶의 목적이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하하.
이번화에 대해 조금만 적어보자면..
이번화 밤의 파란 그것을 보고 저는 게딱지가 떠올라서 게장을 먹으러 가고 싶었지만
최근 코로나때문에 외식을 안 하고 있어서 게장을 먹지 못했다는 슬픈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다른 음식은 시켜먹으면 되는데 게장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와요.. 혼자 사는 자에게 쓰레기가 생긴다는건
마치 항상 부족한 게임 인벤토리칸이 채워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이번 화를 보면 게장을 먹고 싶어진다는 결론을.
(... 뭐야 이게)
바리들..이 의태되는건 사실 견족들의 의태랑은 조금 다르기 때문에
견족들처럼 몸이 변한다기보다는
밤이 응용해서 안 쪽의 힘들을 사용한다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우리 아이들은 열심히 전장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신의탑은 아무래도 중심인물들보다는 주변인물들의 스케일이 좀 더 큰 웹툰이기 때문에
얼마나 스토리가 진행되든, 얼마나 대단한 전투를 치르든
변함 없이 아이들은 아이들 같아 보이는 장점이 있는 듯 합니다.
그건 참 다행인 일인거 같아요.
생각해보면 나이를 먹고 약해진건 나뿐인가 싶기도 합니다만,
그만큼 이 작품과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뭔가를 해줬을까 생각하면
그 또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제가 잘 해야하는데 말이죠.
그럼 후기는 여기까지 하고 전 다시 다음주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그 전에 수요일에 애니메이션으로 한번 더 아이들이 여러분과 함께 하겠네요.
애니메이션도 재미있게 보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한 주 보내시고
다음주에 게딱지(..)를 든 밤과 함께 제가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에 다시 봬요
감사합니다!
[출처] 신의탑 3부 60화 후기|작성자 양념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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