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인물이랑 신의 탑 인물 매칭되는 거 같음
라헬이 성경 라헬에서 따왔으니 거기서 매칭시켜보면
라헬-라헬
밤-요셉
요셉은 성경에서 신의 은총을 가장 많이 받은 인물로 라헬의 아들.예수와 유사한 행보를 보임.
이건 거의 확정같음 탑에 들어오기 전에 라헬은 밤의 어머니격 인물임
자하드와 10가주-이교도의 신(그리스로마 신화-작가 언급)
탑 밖의 신-요셉에게 은총을 내린 기독교의 신
라헬은 벧엘로 들어올 때 이교도의 신상을 버리지 않아 난산으로 사망함-자하드의 반지(이교도 신상에 대응)를 모으는 건 라헬이지만 그 결과로 라헬은 죽는다?
밤의 이름인 스물다섯번째 밤에서 밤이 예수라는 관점으로 보면 아를렌은 마리아에 V는 요셉(성경에 요셉은 동명이인임 라헬의 아들인 요셉, 예수의 양아버지 요셉) 탑 밖의 신은 기독교의 신
즉 신의 탑의 전체플롯은 예수인 밤이 이교도의 신들인 자하드와 10가주를 심판하는 이야기임 탑이란 공간 자체가 불순한 걸로 묘사되고 밤이 낙원을 찾겠다는 말로 보아 그럴듯함
그런데 밤이 요셉이든 예수든 너무 편안한 길만 걷는 거 같은데 본인이 구르든 동료들이 구르든 고난과 역경이 좀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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