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탑 결말 말인데...
막 이렇게 끝나는건 아니겠지...
라헬이 죽었을때 대사로는 "노..래를 부..를수 없었지...당신..을 본 그날...부터..찬양하던..모든 것들을... "이런 비스므리한 대사를 치고
탑 꼭대기 층에서 밤이 밤하늘 보면서 "라헬..너가 말한 별...이제야 보게됬어..정말..높고..아름다워.."
이렇게 궁상떨고있는데 뒤에서 "밤!" 이라는 소리에 뒤돌아보니깐 지금까지 함께 올라온 동료 백여명이 아련하게 쳐다보고 있는거지
밤:밍..밍나
쿤:우리의 모험은 겨우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구(씨익
밤:그래...모두들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다다다닥
이 대사를 치면서 동료 백여명에게 달려가면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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