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그냥 아그니가 리즈한테 위로해준거 정도로 생각했는데
아니 아그니는 저 전 장면에 수라들 엄청나게 침공해 내려오는데 아무런 감흥이 없나ㅋㅋㅋ 인간계로 수라들 침공하는게 최대 10년 안팎인데 그냥 까먹어 버리셨네ㅋㅋ
그리고 아그니가 진짜 제대로 된 신이었다면 저런 위로가 아니라 "그 험난한 길을 힘들면 걷지 않아도 돼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아"
이런식으로 멘탈케어를 해줘야지 한명은 같이갈거야 (나머지는 같이갈지 안갈지 모름) 이런식으로 말해주면 어떻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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