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나카가 속아넘어갔다고 칼리를 선택했단 표현은 좀
작중에서 브라흐마가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속아넘어간거지 비슈누를 저버리고 칼리를 선택했다식으로 말할만한건 아닌것같은데..
우느라 감정적이 되서 눈치 못챈건지 걍 모두 살리고 싶은 마음이 커서(거기에 추바도 포함된다는게 참 뭐같지만) 제안이 들어오자마자 앞뒤 분간을 못한건지 둘중 하나일것같은데 댕청하다 해도 음.. 저런식으로 표현할만한건가싶음
메나카가 심히 호구같아도 상황이 너무 불쌍해서인지 저런 소리 듣긴 좀 억울해보이는건지 원
일단 근본적인 원인은 무조건 칼리랑 간다르바한테 있다 생각해서 나는 메나카가 좀 안타깝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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