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인과 아샤(소쌍과 세자빈 봉씨)
옛날 옛날. 빛의 왕국에는 '사하'라는 왕이 살고 있었어요.
사하는 자신의 세자비 로레인을 너무나도 아낀 나머지. 그녀의 이름을 본딴 별궁을 지어주고.
밤마다 어여뻐하여 주었답니다. 아, 물론 플라-토닉하게요....심금부의 직원...그리고 내시들까지
사하가 불구가 아닌가 의심할 정도로...별궁에서는 신음소리 한 마디도 터져나오지 않았어요.
어느날 로레인은 아무도 출입가능하지 않은 자신의 별궁에서 수를 놓...아니 술에 떡이 되도록 부어라 마셔라 하던 중
문 앞에 있는 잘생긴 나인이 굶주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보았답니다.
그(그녀)를 가엾게 여긴 나머지, 아무도 들이지 말라던 자신의 부군 말은 다 씹은 채 그 아이를 자신의 방에 들어오게 하였어요,
"이리 오너라,아이야"
"....."
아이는 우물쭈물하다가. 이내 방으로 발을 들이고 말았습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샤"
"뭐라고?잘 들리지 않는구나"
"아샤...입니다, 마님"
아이가 말하는 모습을 보고는 아이의 머리칼을 쓰다듬어주며 자신의 술상 안주를 주었답니다
아이는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로레인은 피식,웃으며
"아가야,나의 말동무나 되어주련?"
하고 말했고, 아샤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렇게 아샤는 날마다 달마다 찾아왔고....
시간은 흘러흘러 조그맣던 아이는 장성한 20세 청,,아니 처녀가 되어있었습니다.
로레인은 항상 아샤를 자신의 자식이나 된다는 듯 쳐다보았고,아샤는 그와 반대로....
로레인을 언젠가 자신의 여인으로 만들,,,,,
(생략)
어느날 밤 거나하게 취해 로레인으ㅣ 방으로 들어온 아샤는
로레인을 깔아눕혔고
"...뭐하는거니?"
"....연모합니다,로레인님"
:.........아,,아니 나에게는 부군이 있다,아샤. 정신 차리려무나"
"그럼 그자식을 죽여버리고 제가 당신을 취하면 데겟군요??흐흫"
이때 사하가 나타낫따
"네 이년!!!!!!!!!!!!!!!무엇하느냐!!!!!!!!!!!!!!!!!!!!!!!"
"왕위를 계승중입니다!!!!사하님!!!!!"
하 그만하자 ㅈㄴ,,,;;

정화용 사하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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