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가 쌔한 요즘 쿠베라 세계관이 가진 매력을 다시 짚어보자
1.힌두교를 기반으로한 세계관
한국전래나 게임판타지를 모티브로 삼은 세계관이 다수인 웹툰판에서 힌두교 모티브는 쿠베라가 연재된지 8년 가까히 되가는 이 시점에서도 개성있음, 힌두교를 모티브로 한 작품 중에서도 단순히 힌두교 신의 이름만을 따온게 아닌,원 전승의 대부분을 모티브로 차용하여 각색된 세계관과 원 전승이 유기적인 연관성을 가지는 작품은 드문데 쿠베라가 그러함.
모 사이트에서 본 썰인데 힌두교 세계관이 어째서 개성있는 지는 아래의 예문을 보면 체감 가능하다.
???: "분명 포세이돈이 바다를 만들어 주기로 했단 말이야!!"
???: "창조신 가이아님은 인간들을 위한 결계를 만들어 줬답니다."
2.체계적인 마법설정
trpg를 고려 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마법설정이 체계적임(실제로 카레곰이 공식적으로 연 trpg가 있었다고 한다.) 다른 판타지 세계관 처럼 수련을 통해 마법을 단련하는게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태어난 달,날,시에 따라 특정 마법에 제약을 주는 '생일속성'이란 개념도 신선함. 이 체계적이고 특이한 설정이 작품내에 완벽히 녹아 들어가지 못하는게 흠이라면 흠
3.체계적인 종족설정
나같은 괴수 덕후가 쿠베라를 보는 이유 trpg나 rpg게임에서 몹을 나올 법한 수라들의 설정이 체계적인게 너무 마음에 듦 강한 괴수일 수록 인간으로 폴리모프가 가능하다는 설정은 흔하지만 그 흔한설정을 깊이 파고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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