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에서 사람들이 기대하던 것과 현실

기대 : 멋드러진 괴수배틀

현실 : 잡몹양학

기대 : 주인공들의 달달한 로맨스

현실 : 살벌한 판타지 = 로맨스

기대 : 멋진 주연의 각성

현실 : 추하다

기대 : 베일을 벗은 흑막과 그에 엮인 사정

현실 : 무능

기대 : 포스 넘치는 우주 최악의 악당

현실 : 시월드

기대 : 정의감이 가득한 사이다 영웅

현실 : 응, 적 아니야

기대 : 마침내 주연으로써 당당히 활약하는 브릴리스

현실 : 부작용으로 인성까지 날라가버린 그녀
기대 : 하나씩 착실히 회수되어가는 떡밥

현실 : 두문불출 어찌된건지 소식조차 없는 떡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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