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샤 나스티카 치고 굉장한 모성애 + 뻘하게 눈치챈것들

삼파티가 아카샤님이라고 꼬박꼬박 부르는것도 수라 세계에선 모녀관계라도 평범한 일이지
사가라도 자식들에게 사가라님이라 불리고..
아버지,어머니, 아빠(!) 라 불리기도하지만, 간다르바 샤쿤탈라처럼 비정상(?)적으로 돈독하지않는이상은
기본적으로 부모 나스티카 - 자식 라크사샤 사이에 주종관계가 설립되는게 보통인걸 알수있는데
현 서열2위 나스티카 아카샤가 라크사샤 5단계라도 정신머리 온전치않은 딸내미 지키려고 머리관통당하면서, 자기 목숨 희생한건 솔직히 좀 놀랍다
저 장면 삼파티 얼굴보면 쟤도 지금 정상적인 상태가 아닌것같은데 (피인지 타라카즙인지)
삼파티가 제대로 살아나갈 가능성 1도 없는 상황인것같은데 아카샤가 저상황에 희생정신을 보인다고..? 역대 나스티카중에 인성 상타치는것같다
아카샤가 자기 몸상태가 붕괴직전이라, 난 이미 틀렸으니 너라도 살아라 라고 구해준건지
아니면 진짜 위기의 순간에 다른거 다 재쳐두고
" 삼파티 내딸"
하며 구해준건진 모르겠다
하지만 샴파티 저 표정만봐도 아카샤의 행동에, 그리고 결과에 굉장히 충격받은것같은데
저걸로 필멸의눈 패널티 날려버릴정도로 정신 팍 들은거였으면좋겠다. 그정도 가치는 되지않나?
죽은 동생이 문제냐, 방금 눈앞에서 윗선인 어머니가 자기희생을 선보였는데
솔직히 유타에대한 복수도 명분이 약해지는게
그렇게 증오하는 유타(타라카족)의 일원이 되버렸잖아 ㅋㅋㅋ.. 니가 섬겨야할 왕임 ㅋㅋㅋ

아무래도 저 가짜 아카샤(추정)의 치료되지않은 상처가 아카샤를 골로보낸 관통상이겠지..
확실히 테오 검같은거에 당했네
그리고 뻘하게 깨달은거

삼파티 핑크눈이 계속 신경쓰였다
타라카화되었는데 자아가 유지해서 핑크한가했지만

아그니 통찰당시 샤쿤탈라의 눈은 그냥 평범한 붉은색이였다

혹시 저 분홍눈이 삼파티가 쓴 필멸의 눈과 관련이있을까?
그렇다면 지금 마루나와 얘기하고있는 삼파티는 제정신일까 아니면 칼리의 패로 조종당하고있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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