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곰이 스토리를 끊어서 전개하는 이유 퍼뜩 떠오름
2부 당시에는 스토리 줄기를 크게 잡고 하나 하나 전개했는데
이런식으로 전개하니까 독자들 상당수가 아테라와 칼리블룸 사이의 타임라인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명확하게 인식을 못해서
간다르바와 아그니의 전투 중 타라카가 죽으면서 초월기 봉인이 풀리게 됐다는 시간의 흐름을 명확히 읽지를 못했음
이거때문에 직접 블로그에서 본인이 타임라인 정리까지 따로 해줘야 했었지
그래서 그때처럼 독자들이 시간흐름 인식을 명확하게 못할까봐 플롯단위가 아니라 시간단위로 이야기를 쪼개서 전개하는것
아마 이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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