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브라흐마가 신쿠 그렇게 총애한 이유가 있었구나
수차례 우주를 넘어왔을 만큼 우수함
기억을 지운 상태이며, 본인에게 불리한 판에서 싸우게 해도 선의가 옳았음을 증명하며 승리하고 돌아 옴
종족(이었던 것) 전체가 칼리에게 동조하는 상황에서도 본인은 넘어가지 않고, 이건 좀 아니지 않느냐고 말할 수 있음
선과 악을 모두 알고, 우둔하지도 않음
강자의 입장에서 약자를 위해 자비를 배풀 줄 알며,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않았음
대놓고 브라흐마 취향 저격이었네
또 언제 떡락할 지 모른다는 게 이 작품 특이지만, 지금은 이 기분을 즐기고 싶다
이벤트쓰
[04월1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