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누만이 어린 타티아에게 자식들 썰푼 이유가뭘까
블로그 후기 대사 "오늘은 나스티카를 죽인 라크샤사 이야기를 들려주마"
'오늘은' = 그 이전부터 꾸준히 이야기를 들려주곤 했었다는 뜻
그러면 야크슈리 자식으로 추정 + 다른 나스들에게도 예쁨받는 타티아를, 하누만이 굳이 돌봐줬을 이유가 뭘까? 돌봐줄 다른 나스들도 많을텐데 왜 굳이 3인자가?
특히 1:1로 옆에 끼고서 옛날이야기까지 들려주는건, 정말 아끼는 자식이 아닌이상 친자식들한테도 잘 안 했을거 같은데
그리고 어린 타티아 돌봐주면서 왜 다른 주제도 아니라, 하필이면 자기 자식들 썰풀었는지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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