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들 강한 상대에게 본능적으로 끌리는 거면
1. 수라들은 강한 자식을 낳을수있는 상대에게 본능적으로 끌린다
2. 수라들 외모 취향은 천차만별로 다양하다
수라생태학에서 이 2가지가 꾸준히 강조됐는데
근데 본능적으로 강한 번식상대에게 끌리는거면 왜 개개인의 취향도 중요하다는거지?
강한 상대에게 본능적으로 끌리는거면... 예를들어 완전 취향인 이상형 인간 VS 외모는 그닥 취향 아닌 초대왕 동족나스 둘 중에서 후자에 더 끌린다는거 아님? 이대로면 취향이 의미있긴 한가? 그나마 똑같은 조건일때 더 강한쪽에게 끌린다는거...?
아님 취향에서 완전 정반대로 벗어나면 아무리 강한 동족이어도 그다지 안 끌리는걸까... 당장 타크사카 브리트라도 여리여리하고 체구작은 귀요미 취향이라 서로에게 안 끌렸던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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