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왜 자꾸 자기 추측을 객관적 사실인것 처럼 적음?
좀 이러는 글이 많이보이는것 같은데
예시를 들어봄
A : 혜은이가 자기딸 이름을 장예나라고 지었네 아오!!
B : 엥 진짜임?
A : 응 그랬을것 같아
이렇게 말하는데 처음부터
'혜은이가 딸 이름을 예나라고 지은것 같다' 라고 적으면
저런 무의미한 대화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추측은 추측처럼 적어요 사실인것처럼
남들 혼동시키지말고
어제는 또 빅딜은 일해회 하부조직이었다느니
빅딜은 크루원간에 얼굴을 모른다느니
개소리 하는데
왜 이런 주관적인 생각을 절대적인 사실처럼 적을까요
한번씩 혼동이 오네요
엥? 진짠가? 이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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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일해회 하부조직이었다는거 근거 가져오라니까 왜 아직도 안가져오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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