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미리보기
[번너클]
중구지역의 괴물집단
각 중학교 문제아들이 스스로 재원고에 입학하게된 이유
그 이유는 단 하나의 "사내"에게 패배했기 때문
딱봐도 바스코임
바스코
번너클은 바스코에게 반해 만들어진 집단이다.
바스코는 그들이 재원고에 모인 첫날 어깨누르기로 모두를 제압하고 첫한마디를 남겼다.
"학교내에서는 금연이다"
바스코 머리긴모습이라 마초일인줄 알았음.
바스코-미성년자는 원래 금연이야-
당시 바스코는 그걸 몰랐다고한다...
범재,대웅,오이라 황당한 표정으로 봄
아무튼...
"번너클 1기"
탄생
바스코와 범재,오이라,대웅등 번너클을 보여줌
이..이럴수가
사마의는 당황함
"이자식들...왜 이렇게강해?"
번너클이 싸우는장면 보여줌
[서울 구경] 대웅
애하나 들고있음
박희망급 괴력!
ob=대웅>진혁..?
부ㄹ..아니 호두까기 인형
오이라
부ㄹ차고다님...
하압.. 발경!
고덕순 손에 오리인형보여지고 그냥 힘으로팸
그냥 컨셉충으로 보임
사마의는 예상하고있었다면서 이럴경우 가장 약한 브레인을 노린다고함
범재한테 돌격하지만 한방샷
그후 주유소로 장면전환
바스코가 갓독애들 대부분쓰러트리고 이리온은 감탄함
장진혁은 바로 엎드려서 "미안하다. 바스코 애들은 때리지마라!"고 말함
물론 딱봐도 구라임
장진혁은 속마음으로 "살아야해! 난 이렇게살아왔어!"라며말함
"당당히 고개를들어라
때리기 쉽게"
바로다음컷에 장진혁쓰러짐
ㅂㅅ진혁
이리온한테 후배들 데리고와서 감사하다고 바스코는 인사하고 1학년들보고 "작은 번너클"이라며 번너클 2기 탄생
그후 체육관보여주면서
이진성이 청소하고 줄넘기하고 뛰어가면서 훈련하는 모습보여줌
"프로가 되고싶다고요 관장님."
"넌 안돼!"
대체 왜요?
관장님은 주먹에 감정이 담겨있다고말하고 이진성은 중3 복싱 결승전 vss요한을 떠올림
주먹에 감정을뺄때까지 글러브를 안낀다고함
그후 체육관도착
"안녕?"
갓독 간부 ob
권승룡
우와 동시에 둘을 상대하다니 역시 올림픽 최연소 국가대표 후보 "권승룡"
일찐집단 간부가 국가대표 후보ㅋㅋㅋㅋ
체육관에 하얀옷입은 애는 진성이한테 아냐?친구냐?묻지만 진성이는 몰라라고 대답
권승룡은 바스코친구지? 바스코 전화번호줘봐라며 말하지만 이진성은 없다면서 거절
체육관 애들이 아마추어후보라고 몰라?거리지만
이진성은
"아마추어권투는 몰라요 전 프로니까"라며 대답해줌
애들은 진성이가 줄넘기만하는거보고 줄넘기프로ㅋㅋㅋ거리면서 놀림
권승룡은 계속 이진성한테가서 제 잽은 어때요?프로님?거리면서 놀리지만 이진성은 무시하고 청소중
계속 이진성한테 시비걸다가 관장님이와서
글러브를주고 "좋아 이제 감정이빠졌어!"라 말해줌
"프로니까 이길수있겠지"
진성이 준비하고 "헤드기어껴. 아마추어니까"라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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