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스포
이진성 몸푸는중
권승룡은 스파링이라도 그냥죽여요ㅋㅋ거리면서 도발
서로 시작
관장님은 이진성이 돌아올때 걱정했었음.
"권투는 유독 재능을 편애하는 스포츠 아무리 노력해도 재능은이길수없음 하지만 이진성은 오랜시간 운동을 쉬었던 양아치 고등학생!
복싱을 다시시작한다 했을때는 걱정이 앞 섰다.
얘를 어떻게 건드려야하지?"
"왜냐하면 건드릴게없으니까!"
이진성 바로 권승룡 공격을 피함
관장님은 진성이를보고 타고난 재능이넘쳤으니까!라며 이진성을 평가함
이진성은 계속해서 권승룡 공격을피함
권승룡은 그속도가 얼마나 유지될꺼같아?
체력이 떨어지면 끝이야!라며 이진성을 코너에 물리게함
주변에서는 이젠 못도망쳐!라 했지만
관장님은 아웃복서의 한계
펀치력이 약하다며 매일 12시간줄넘기,15km넘는 로드웍을 시킴
"내가 너에게 줄수있는건 하나뿐.
타고난 재능 그것을 뒷바쳐줄 하체!"라며 관장님의 말하고 동시에
이진성이 코너에 물렸지만 공격을피하고 펀치를 날리며 권승룡 ko
준우승의 참뜻은 패배가 아니야.
자신의 위로 한명밖에없다는것이야.
이진성은 친구랑 약속이있어서 15km만 뛰고온다며 나감
이때 이진성 팔의팔찌와 성요한 팔의팔찌를보여줌
"나는 나를부정하면 안돼 (갓독장면) 내가 가는길이 옳아 친구?(번너클장면) 친구??(진성,미진)
그때 누군가 등장
"늦었네 우린아직친구인가?"
그후 이진성으로 장면전환
권승룡 갓독따까리들데리고 빡친상태로 덤벼!거림
이진성은 "링아니면 안싸워 프로니까"
애들은 쫄았네ㅋㅋㅋ거리면서 노리자 진성이는
"밖에서 진짜안싸워 패죽일뿐이지"
바로 아아..주먹에 감정이들어간다..나오고
다음컷에 갓독애들&권승룡 쓰러진모습나오고
감정이 너무들었가나?하다 권승룡이 갓독헤드가
요한인걸알려주자 당황한표정을보임
"그러니까 갓독에 들어와라 박형석"
요한과 박형석의 모습나오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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