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명 박지호에 대해 나중에 어쩌면 이런 전개도 재밌지 않을까( 볼수있음 한번 꼭봐라)
얘네와 준구가 동맹하는거지
종건 준구는 PTJ때만 해도 친구마냥
티격태격 되는 정도로 나오는데
본래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고 갈라질 기회가 생기면
얼마든지 갈라져서 지 세력 따로 만들어
경쟁 할 수 있는 놈들 같애 보임
이미 바스코 과거 편에서 봐온 느낌임
동업자라 억지로 서로 참고 있는거지
서로 상처 더 내준다 아니면 또
종건의 안경벗기와 그 흉터를 최수정이
종건오빠 빡쳤다 저거 진짜 나쁜 의사표현인데
안좋게 생각하고 하는거보면
준구도 종건에게 대놓고 그러지만
종건역시 준구에게 좀 안좋은 원수
느낌으로 생각하는 떡밥이 있는 듯 함.
안경밧고 흉터보이는게
자기가 화났단 걸 표현할 정도의
바디랭기지가 될만큼
종건은 준구에게 고생도 그에게 맡기는 걸 은근 대놓고 좋아하고
어째든 서로언제든지 폭탄이 되서 장난이 아닌 진짜 갈라질 수 있는 위험한 놈의 느낌으로 나오는 거 같음..
주로 보면 둘다 양아치지만 같은 양아치들인데도
부딪혀도 할 말 없을 만큼 그 방법과 길이 너무 다름
준구는 돈을 좋아하긴 하지만
합법 불법 신경안쓰고 지 자유대로
최대한 편하게 피해 없고 이득이 되면
아무렇게나 살아가려는 머리가 꽤 돌아가는
소시오패스 싸움꾼이고
종건은 적어도 편법으로 편하게 위험없이 해결해내려는 의외로 쫄보끼 있는 인물이고
좀 최근에 가식이 심해보임 실상
지가 힘이 더 세단거 느끼고 힘 내세우는게
전부인 느낌도 있고
더 강자 만나면 당황개크게 할 스타일임
글고 준구는 의외로 종건의 이런
스타일 좀 싫어함 특히 가식
그리고 참고로 처음부터 종건은 회장의 소속이었음..
명령이라 준구를 거의 억지로 하다시피 넣으려 한거지
내가 생각한 시나리오는
준구도 둘이 싸운 나중에 회장쪽에 종건하고 싸우고 영입된 천재긴 하지만
돈은 벌어도뭔가 자기 맘대로 자유롭게 안 되 온 면이 있고 딱딱한 면 때문에 사실 회장쪽 세력과 종건에게 불만이 있다는 설정이 나중에 나와서
종건 회장한테 불만을 품고 아예 갈라서서
자기만의 진짜 진 악역급 조직을 만들어서 일을 내는거임
불법 합법 안가리고 소시오패스처럼 걸리지만 않게
폭탄급 사업이나 일이 생기면 그 짓을 다 해보는대로 하고 피보일듯 하면 피하고 질러 돈 벌어대려는거지
여기서 준구가 몰래 빅딜 김기명과 손을 잡자고함
김기명도 좋아함 종건에게 복수도 하고 속물을
취할 기회잖어
참고로 말해
준구는 사실 김기명에 종건처럼
반반의 평가를 가지고 있지않음
그냥 그 놈 좋다 대단하다로 통일 하는 놈임
불법 또또 사실상 그때 코우지만 아니면
잘가리고 피해갔을 놈이고 리더로서
깡패범털로서 능력도 대빵이니
사실상 오히려 준구는 김기명을 최고의 후배로서 좋아하고 그를 탈락시킨 종건을 싫어하는 느낌이 큼
최근에 성요한도 탈락시킨거 들으면 욕 오질라게 나오려 할거임
물론 성요한은 회개플래그라 앞으로 너 내가 들여 줄게 할 일이 없지만
어째든 이 준구가
빅딜 김기명의 능력을 보고 조직 리더로 내세우고
박지호를 넘버2로 내세우고 자기는 거기 여러 잡일 실장&경제적 부서 간부급 만들고 막 여태까지 외지주에 나온 깡패들 아니면 지방의 깡패들 싸그리 좋으면 모아서 쓰고 버리는 인사과도 맡는거지
아마 자유대로 편법안쓰고 편하게 하려 해서
성인 캐릭터도 외국인 범죄자같은 놈도
분명 넣을거 같음
그리고 아마 그때 쯤 전투력은
김기명>준구>=박지호
정도로 설정할 수 있을 거 같음
그러면서 주인공 쪽과 대치하게 되고 박지호가
여태까지 나온 성요한 이태성 진호빈 ( 얘넨 그때 쯤 되면 다 미화되서 주인공쪽편이긴 할거 )
바스코 이진성 홍재열 같이
주인공 쪽 인싸가 아닌 주인공편이긴 한데
좀 벗어난 아싸쪽 애들보다 높은 전투력을 갖고 일해회 뒤에 나올 폭력물편 역대최강급 중간보스로서
주인공에게 중간에 시련을 엄청이나
주는 활약을 해주겠지
준구도 중간보스 급이고
김기명은 최종 보스가 될거 같고
종건도 저 중간에 준구에게 배신 받고 빅딜의
위협을 받는 등 저 셋에게 쫓기거나 적대되니까 깡패일이 영 좋다는 걸 못 느끼고 회개할 생각인지
그 때 쯤 주인공편으로 궁극의
조력자급으로 돌아서서 도와주고
여태까지 자신을 반성 하려 하겠지
그리고 다른 공부도 엄청난 재능충마냥
갑자기 악착같이 막 해서
사회에 사과하는 마음으로
경찰이나 여러 등등 되려 하고 저 셋을 잡으려 함
그러면서 서로 오랫동안 대치하고 결국 그 셋 보내버리고 주인공 편이 이기고
깡패일은 청산 하겠고 폭력물 쪽 편도 거의
마무리 되겠지
문제는 이게 어느 때 시점일까?
4대 크루 통일 과정 중 일지 dg를 넘고 난 뒤
회장에게 가기 직전일 지
회장과 대치 및 대화를 해보고 나서일지
언제 이들의 적대를 받을 지는 모르 겠음.
준구는 몰라도 매우 확실할 정도로 폭력물편에서 박지호나 김기명이 종반부 보스급 인물들임.
준구가 왜 아예 악역이다 그럴거라 생각하냐면
종건은 뭔가 종건형이라는 등의 복선 이 있지만
준구는 그런게 없음 걍 나쁜 놈임
바스코도 자기 중학1년때 일진으로부터등
도와준 준구를 저 놈은
더 엄청 나쁜 놈이다 하고 나중에도 다시만나 나뿐 놈이라 하고 걍 지금 재치있어보이는
깡패 개그캐같아도 시리즈 전체적인 캐릭터성이
나쁜애고 만악의근원 수준으로
진짜 본성이 언젠가 나올 놈임
또 재미로 예를 들어 에피소드 하나 만들어 내자면
얘네가 주인공 쪽 라인 꼬셔서
지들 이득대로 쓰려 하기 까지 함
성요한 장현은 지금 주인공쪽 편 확정 될 애들인데
너네들 종건한테 버림 받았지?
우리가 잘 써줄게 하고 데려가려하는데
장현은 이미 사전에 눈치잘보고 피해가고
성요한은 무력으로 맞서 얘들 쫓으려하고
대놓고 경계하고 싫다 난 맘 변했어 하려다
예전에 갓독리더때 빅딜 왜 공격하려했냐
구실로 억지로라도 내세워서
납치되거나 끌려가서 편 된다
말하기 전까지 만행을 당하겠지
그러다 저항이 심해서 하나 조건 내줌
박지호와 싸워서 이기란거임
서로 과거에 찐따인 면도 비슷하고 악물고 강해진 것도 비슷해서 니가 박지호를 넘으면
해방 시켜 주지 이런식 조건 내밀어서 싸우게함
싸웠는데 성요한이 박지호 무시하다가
박지호의 사악한 눈이 번뜻
갑자기
성요한이 박지호의 사악함과 막강함 영악함에
밀림 무엇보다 박지호의 잔인함을 보고 쫄아서
이건 쌈이 아니다 하고
겨우 주인공쪽으로 도망을 옴 그걸 주인공이
알고 본격적으로 김기명 준구 박지호 세력에게
경계하기 시작하는거지
참고로 셋이 특징이 김기명이 리더십 및 좀 정과 의리있단 걸 빼면
셋다 전부 현재 완전한 냉혹무비 악마의 인성을 지녔단 거임
뭔가 여기서 느낀게 얘네들 종건 족치고 어디 뜯고
그 윗세력인 회장도 위협해보려고 편 먹을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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