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548화
나재견은 급하게 인천으로 가고 이지훈은 그깟 인천이 뭐라고 저러냐며 나재견을 비웃네요.
김기태는 얼라이드를 제압하고 박형석은 카피로 대응하지만 한방에 당합니다.
1세대와 0세대의 기술을 쓰는 2세대를 보며 좀 흥미를 가지며 특히 박형석에게는 벽을 넘지도 않았는데 강하다고 합니다.
진랑이 나서지만 통하지 않았고 김갑룡의 포즈까지 취하자 눈빛이 변하며 제압하더니 김갑룡도 틀렸고 진랑도 김갑룡의 제자가 아니라고 하네요.
김준구는 이제 끝났냐며 이지훈에게 데려가려고 하지만 김기태는 그럴 생각없이 죽이려 하네요.
김기태의 목적은 0세대때로 되돌리는 건데 0세대를 끝낸 김갑룡을 싫어한 원인이 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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