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575화

조패천은 박형석의 눈이 좋다고 하며 가져간다는 말로 싸움을 시작하네요.
나재견은 선유재랑 싸우는데 서로 하유강의 일로 의견이 갈렸네요.
나재견에게 하유강은 자신을 가르친 선생이자 부모였지만 선유재에게는 그저 방해물이었죠.
선유재는 나재견이 자신을 이긴 적 없다며 여유롭게 대하지만 나재견은 그래도 정이 있어서 봐줬는데 안되겠다며 진심을 보입니다.
기술과 속도면 대처할 수 있다는 선유재였지만 나재견은 거기에 힘까지 더한 기술로 선유재를 끝내버리네요.
인천 내전은 오늘로 끝난다는데 백호인력소와 이지훈의 말이니 금방 끝나려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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