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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해결사건 Filbe] 1.김지연군 살인사건 (2003)광둥중부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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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 조회 3,870 | 작성일 2013-05-06 02: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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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해결사건 Filbe] 1.김지연군 살인사건 (2003)광둥중부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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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http://heartbrea.kr/1245746

 

<브금주의>


 

맘에 안드면 끄고 감상하길 바람.

 

 

<스압없음>


 

안 김.

 

---------------------------------------------

 

123123.JPG

 

 

'결과' 들은 많은 '선택' 들의 조합과 그것의 경과로 이루어진다.

 

인간의 '선택' 속에는 '의지'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

 

불가피한 환경 속에서도 인간의 '의지' 는 그들이 원하는 '선택' 으로, 그리고 더욱 발전해 '결과'로 나아가게 해준다.

 

 

때로는 '의지'만으로도 무리일때가있다 이럴때면 속상하기도하지만 한편으론 좋은의미가담긴 하늘의뜻이라믿는다...

하느님은 다~아시죠? 훗 pic.twitter.com/ilbe

 

 

 

서론이 길었다.

 

7713e9b2ac63474a271b9e3243a13791.jpg

사진 좌표: http://www.ilbe.com/index.php?_filter=search&mid=ilbe&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B%8C%80%EA%B5%AC%EC%A4%91%EB%B6%80%EA%B2%BD%EC%B0%B0%EC%84%9C&document_srl=1090568750

 

 

 

2003년 8월 24일

 

 

김지연군.JPG

 

부부가 운영하는 칼국수집엔 효성 지극한 아들이 있었다.

 

홀서빙, 설거지 ,청소 등 모든 일들을 도맡아 일하는 김지연군(경운대 1학년, 당시 만 19세) 이 바로 그들의 아들.

 

주위로부터 '효자 아들' 이라는 닉넴으로 불리웠던 김지연군은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방학기간 중에는 공사장에 나가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렇게 주위 평판이 좋던 김군은 새벽 3시 30분, 시흥시 신천동의 한 가로수 아래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던 중이였다.

 

 

친구가 늦은 시각까지 도착하지 않자 김군은 그 자리를 뜨려 했으나 그 순간

 

 

 

.

.

.

"사람살려!"

.

.

 

 

 

두 블럭 뒤에 위치한 놀이터에서 한 여성의 비명소리를 듣게된다.

 

급하게 현장으로 달려간 김군이 발견한 것은 한 낯선 여성이 두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있는 모습.

 

 

 

그 모습을 본 김군은 여성을 구하기 위해 제지하려 했으나 한 남자의 손엔 이미 흉기가 들려있었고, 다른 남자가 그 흉기를 뺏어 김군의 복부를 찌른다.

 

김군이 쓰려지자 두 용의자는 그 자리를 떠나버린다.

 

 

 

 

 

김군은 중상을 입고 길길.JPG 병원으로 이송되지만 다음날 아침 오전 10시 숨을 거두고 만다.

 

 

 

경찰은 빠르게 용의자들을 체포하는데 성공하게 되고... 그들의 신상이 밝혀지는데 이는 제노포비아들(조선족 까는 일베충들)의 분노를 살만하다.

 

두 용의자는 웬뚱완똥(24) 레휭황(29).

 

그들은 베트남 불법체류자였다.

 

여성은 고등학생 한모양(18) 이였는데, 늦은 밤까지 공부를 하고 귀가하던 중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 후 재판을 받게 되는데 재판에서 그들이 존나 개소리 지껄이는데 그게 재판에 먹혀서 웬똥새키는 무기징역에서 15년으로감형 레휭새키 15년에서 5년으로 감형됨 조까틈 진심 그러고 정부에서 해준건 김군을 의사자로 인정시켜주는 의사상자예우법 적용으로 유족에게 국가유공자 혜택준게 끝.

 

그들이 했던 개소리의 내용은

 

 

 

"우릴 외국인이라고 무시해서 찔렀다."

 

 

 

 

 

 

 

 

 

 

 

 

김지연군.

그를 절대 잊지 말아야한다.

 

 

 

 

 

 

[기타 정보]

 

- 사건 이후 김군의 여자친구가 개재한 글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그 내용의 본문.-------------------------------------------

 

어제 3차재판의 결과가 나왔는데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칼로 찌른 불법체류자는 무기징역에서 징역15년으로

옆에 칼을 소지하고 있던불법체류자는 징역15년에서 징역5년으로

형이 감량이 되었더군요...

더군다나 판사와 검사는 마치 남자친구가 그 외국인들을

막 대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식으로 말하더랍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절대 말도 안되는

일이라는것을 알 것입니다...

죽은 사람만 불쌍하다는 말이 정말 딱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아무 죄도 없이 위험에 처있는 여학생을 구해준 의로운 대가가,

자신의 잘못도 뉘우치지 못하고 칼로 한 사람을 죽인 죄의

대가가 고작 이런것인지 우리나라가 원망스럽습니다...

이제 일요일이면 남자친구의 49재인데 이런 더러운 세상에

남아있다는게 너무 미안하고 죄스럽습니다...

이제 어떡해야 할지 우리 힘으론 너무 벅차고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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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lightLeaf
사는자가 이기는것이다.
(역사는 승리하는자의 것이다) 패러디해봄
2013-05-06 05:55:56
추천0
[L:48/A:485]
티스테이션
끌끌,
2013-05-08 21: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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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492]
료코
돈좀 가지고있었나? 참..
2013-05-18 01: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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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6/A:44]
허밍
고담시가 떠오르는군
2013-07-13 1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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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er
재미있게봤어요~
2013-10-11 18: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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